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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교육 포인트 6가지!

◆  엄마가 키워주는 미술 감각! 

아기를 꼭 미술학원에 보낼 필요는 없다. 엄마가 아기와 함께 미술을 공부하면 그 효과가 더 좋은 법. 모든 교육의 기본은 엄마, 아빠가 지도해 주는 것이다! 아기가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 언제든지 자유롭게 그릴 수 있도록 종이와 연필, 크레파스를 준비해둔다.   

주의할 점은 아기에게 완성된 그림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것! 단순히 선 하나를 그려도 아이에겐 의미있는 그림일 수 있으며 어른이 보기에는 낙서같이 보이는 그림도 아이에겐 완성된 하나의 작품일 수 있다. 따라서 아기가 그림을 그릴 때 뭐든 자유롭게 그리게 하고 아기 나름대로의 상상력과 느낌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밑그림이 그려져 있고 그 안에 색칠을 하는 이른바 '색칠공부'는 자녀의 상상력을 원천적으로 막는 역효과를 주므로 별로 권장하고 싶지 않다. 

◆ 다양한 색상들을 자주 접하게 해주어요! 

아기들의 충분한 두뇌발달을 위해선 다양한 색상을 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요즘아기들의 물건들은 여자아기의 것은 분홍색 계열 그리고 남자아기들은 청색 계열로 성에 따라 색상의 차이가 있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는 아기들이 색상의 다양성을 접하는데 방해가 될 뿐이다.   

특히 아기들의 뇌는 원색에 강한 뇌자극을 받는데 시각을 비롯한 감각기관의 자극은 아기의 정신적 발달, 지능계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원색에는 강한 자극을 받는 반면 파스텔톤의 색상에는 '아름답다'라는 정서적 느낌을 갖게 된다. 따라서 색상과 형태가 다양한 그림을 보여줌으로써 시각자극을 통한 뇌발달을 도와주도록 한다.   

◆ 다양한 재료로 아기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세요!

크레파스, 물감, 붓만이 미술재료가 아니다. 색종이, 찰흙, 나뭇잎, 모래, 신문 등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재료가 될 수 있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선을 그려보아 각각의 재료에 따라 선의 굵기가 다른 것을 아기에게 설명해주고 느껴보게 한다.   

다양한 재료를 많이 사용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재능 발굴을 하는 좋은 방법이므로 아기가 다양한 느낌의 미술도구를 이용하도록 하자.
  

◆ 자연관찰을 통해 미적 감각 쑥쑥! 

미술교육은 자연을 관찰하고 나름대로 표현하고 경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뭇잎 관찰, 나무의 모양 관찰, 곤충 관찰등 자연을 통해 색깔이나 모양, 구성의 다양함을 느끼도록 해주고, 이런 것들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며 미술을 친근한 생활의 일부분으로 느끼게 해주면 더욱 좋다. 

◆  아이의 경험에서 동기유발을! 

흰 도화지에 뭔가를 그린다는 것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주는 일이다. 하지만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만 주고 "맘대로 그려봐라" 하면 아이는 막막할 것이다. 아이에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동기유발을 줘야 한다. 

이때는 아이가 경험했던 것을 상기시켜주는 것이 좋다. "우리 지난 일요일에 어디 갔지? 거기서 뭘 봤니?" 아이에게 이 정도만 얘기해 줘도 벌써 아이는 크레파스를 잡을 것이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표현하게 한다. 

◆ 칭찬은 아기의 자신감을 더 높여줘요! 

"참, 잘 그렸네!"란 칭찬은 아기가 자신감을 갖고 더 대담하게 그림을 그리는 시도를 하도록 도와준다. 다 그리고 났을 때 엄마는 몹시 실망할 수도 있다. 어떤 때는 뭘 그리려고 했는지 알 수조차 없을 때가 많다. 그렇더라도 "덮어놓고 잘못 그렸다"고 얘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 뭘 그리려고 했는지 아이에게 의도를 물어보고 칭찬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막연한 칭찬을 안 좋다. 자신이 그림을 잘 그리지 못했고 노력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아기에게 "와! 너무 잘 그렸네!" 라고 칭찬하는 것은 금물! 형식적으로 하는 말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부모에 대한 믿음이 없어질 수 있다.   

아기에게 자신감을 주고 싶다면“지난번에 그린 그림보다는 잘 그린 것 같네”라고 말해주거나 "우와~ 여기 선이 두 개나 더 들어가니깐 정말 똑같네!" 라고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림에 이 색을 쓰니 더 비슷해 보인다." 혹은 "참 열심히 노력해서 그림을 그리는구나." 등 구체적으로 아기가 그린 그림에 대해 이야기하고 칭찬해 줄 때 아기는 부모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되고 자신감도 생긴다.


 이름 :

박지연 (2018-05-28 오후 11:41:00)
칭찬은 아기의 자신감을 높인다는 말 ~ 진짜 맞아요.. 울 아기도 잘해요.. 좋아요.. 칭찬해주면 아직 어리더라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전애경 (2014-03-01 오전 11:36:00)
좋은정보 너무 감사해요 ~ 지금은 어려서 안되지만 조금 더 크면 아이와 함께 하면 좋겠어요~
이유미 (2010-12-24 오후 2:59:00)
다양한 재료로 다양한 미술을 접하게 해주어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황수정 (2010-12-11 오전 2:49:00)
미술의 시작은 역시 손으로 만지고 효과를 크게하는것이 최고죠!!! 저는 아이랑 3살때부터 물감 놀이를 많이했어요~욕조에 마아블링도 하고 물감 1통을 다 짜서 데칼코마니도 하고~그랬더니 어느날 혼자서 스케치북에 데칼코마니로 나비도 만들고 물고기도 만들고 나무도 만들고 하더니 또 오려서 숲을 만들더라구요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어짜피 해서 어지르고 치울꺼 크게크게 놀아주면 아이 생각도 커지는것 같아요~^^*
안명옥 (2010-12-09 오전 1:13:00)
그렇군요
저는 낙엽이나 나뭇잎으로 많이 해주었어요
붙이기 놀이도 하고 부스러트리기도 햇거든요.
근데 ㅠㅠ 주의를 주는게 좀 잘못된 버릇이네요 고쳐야 하는데 말이져
최선 (2009-12-03 오후 1:48:00)
미술교육은 자연을 관찰하고 나름대로 표현하고 경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뭇잎 관찰, 나무의 모양 관찰, 곤충 관찰등 자연을 통해 색깔이나 모양, 구성의 다양함을 느끼도록 해주고, 이런 것들을 실제 생활에 적용해 보며 미술을 친근한 생활의 일부분으로 느끼게 해주면 더욱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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