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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캘린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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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엄마마음을 이렇게 잘 알아주는지..
주혜선   2016-02-05 / 조회수 7721 / 추천 0

친구 추천으로 베베캘린더를 받아본지 3개월째인데..

이제는 아침에 눈뜨면 제일 먼저 보는 일과가 되었답니다.

생후 3개월째부터 보던 베베캘린더가 이제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제게는 친정어머니같은 존재입니다.

친정이랑 시댁이 멀고 언니도 없이 신랑따라 지방에 내려와 있다 보니

아기엄마라지만 혹시라도 실수로 아기에게 해를 입히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였는데

그런 저에게 베베캘린더는 매일매일을 안심하고 지낼 수 잇는

선생님 같더라구요.

베베캘린더에 있는 칼럼이랑 엄마들이 올린 글이랑 읽으면서

육아지식도 많이 쌓았구요.

이제 울 아기가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고 조금씩 기려고 하는데..

이런 하루 일상을 예측하면서 꼭 필요한 것을 빠뜨리지 않으면서

챙길 수 있게 해준 것이 특히 감사해요

베베캘린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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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엄마마음을 이렇게 잘 알아주는지..
<  베베하우스 넘 좋아요 꼭 필요한 정보를 시기적절하게 알려주니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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