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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아이에 대한 고민입니다.
홍혜민   2019-03-21 / 조회수 555 / 추천 0

예민한 기질에 낯가림이 너무 심해 놀이터도 가기 싫어하는 43개월 여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42개월까지 가정보육하다가 3월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개월수가 차서인지 엄마와 분리되는 것에는 문제가 없어보이고 아이도 그건 참을 수 있다고 말하는대요~ 매일 해가 지기 시작하면 내일 유치원에 가기 힘들다며 울기 시작하는데 이유가 기차놀이, 손씻기, 신발신기가 제일 힘들다고 합니다. 공통적인 이유는 친구들과의 스킨쉽이에요 기차놀이할 때 친구가 내 어깨에 손을 올리는 게 힘들고 손씻을 때, 신발 신을 때 친구들과 부딪기며 밀착되는게 힘들다고 해요 유치원에서도 관찰만하고 놀이를 하지 않고 친구들이 많아서 힘들다고 하는데 이런경우 무엇이 문제일까요~ 

밖에도 나가기 싫어하고 친구도 안좋아하는 특성이 너무 강화될까 싶어 오전9시~1시반까지 반일반에만 노출을 시키고자 하였던 건데 더 자라야하는건지 익숙해지고 적응될 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지 다른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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