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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쉬를해요.
wbffldk   2011-03-24 / 조회수 7175 / 추천 0
현재 8살 여자아이구요..6살 초반에 한번씩 쉬를 하다가 중.하반기때는 거의 안하더니 7세 초반부터 지금까지 계속 쉬를 하네요..잠든지 1시간에서 1시간 반만에 꼭 자는 아이 안고 나
와서 쉬해줘야하구요..그렇지 않으면 꼭 쉬를 싸버려요..물이나 음료 많이 먹은날은 2번정도
해줘야 되구요..될수있음 자기전에 물종류 안주는데도 방광에 쉬가 잘 차는지..아님 방광이
작은건지..
심할땐 하룻밤에 3번 싸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이불빨래도 넘 지치고..방수요를 깔
아놔도힘들고..그래서 작년부턴 기저귀를 채워주는데..안쌀때도 있지만 거의 한달에 절반이
상은 자다가 실수 하는것 같아요..잠들고 나서 제가 안뉘어주면 더 싸겟지요..
 
제시간에 안자고 늦게 자거나..물종류 좀 먹은날은 기저귀 차고 자자..하구요.
싫다고하면 안채워주고요..
명절때나 가족들 모여서 잘때도 다른사람 모르게 화장실에서 기저귀 채워주구요..
 
쉬할때마다 혼내낀적은 없는데 3번실수할때는(밤11시경..새벽한두시경..새벽5시경) 저도 사람인지라 짜증을 부리게 되더라구요..심하게는 안하구요..새벽이라서
 
아이한테는 괜찬다고..엄마도 어렸을적에 다 싸면서 컸다고 일부러 더 다독여주고..
이맘때는 좀 싸기도 한다고..괜찬다구..웃으면서 "왜 자꾸 방광이 쉬마렵다고..뇌에다 전달을
 안해주는거지..?"하면서 아이가 창피하지 않게..주눅들지 않게 해줄려고 나름 노력하는데도 안되네요.
실수해서 새벽에 씻겨줄때도 "어유 우리강아지 춥겠네..엄마가 얼른 씻겨줄게..조금만 참아"
 하면서 잠결에라도 엄마가 화내지 않고 따뜻하게 대해줬던걸 기억할까봐 힘들지만 부드럽게 해주는데도..안되요.
 
어디가 문제 있을까요?
약으로 다스려야 하나요.양약은 일시적이라고 들었던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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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쉬를해요.
 답변8세 야뇨증...
<  키가 작아요. 마른 기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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