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육아포털 베베하우스



신생아 일반 | 수유 | 수유트러블 | 배변 | 잠버릇 | 영아산통 | 황달 | 신생아질환 | 젖꼭지/배꼽 | 발달 | 성기 | 피부 | 사시

3일 된 신생아 엄마입니다
깜짝깜짝 놀라서 잠이 깨곤 하는 우리 아기
딸꾹질을 자주 합니다
아기가 토하려고 하고 입에서 침이 뽀글뽀글 나와있어요
가끔씩 얼굴이 붉어지도록 힘을 줘요
신생아가 전신을 움찔움찔 움직여요
다리를 떠는 이유를 알고 싶어요
생후 일주일 된 아기의 눈이 충혈되어서…
아기가 모빌을 보다가 숨을 컥컥 들이마시고는 하는데…
초보엄마의 여러 가지 알고 싶은 것들
생후 53일 된 아기의 수면시간
기계소리가 신생아 정서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지…


3일 된 신생아 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 출생한 지 3일 된 신생아 엄마입니다. 아는 게 없어서 여쭈어봅니다.

1. 아이가 딸꾹질을 하는데 왜 그런 걸까요?
2. 신생아에 적정 실내온도는?
3. 아기가 자면서 기지개를 자주 펴는데 왜 그렇고,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요?
4. 속싸개로 꽁꽁 싸서 두어야 된다고 친정 엄마가 그러시는데 정말인가요?
5. 아기가 많이 답답해하는 것 같고 재채기를 가끔 하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서 그런 것인가요(콧물은 없음)?



1. 신생아기에 딸꾹질을 하는 것은 아직 신경과 근육이 미성숙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특히 젖을 먹고 난 후 위가 늘어났을 때 가장 많이 발생하며,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딸꾹질을 하는 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딸꾹질을 할 때는 따뜻한 물을 먹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아기는 너무 덥게 키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생아기에는 체온 조절이 미숙하기 때문에 너무 덥게 키우면 심한 경우 열이 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대개 방안 온도는 겨울에는 20℃ 정도가 적당하고, 습도는 60%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아기가 자면서 입도 오물거리고 기지개도 펴고 하지요? 자연스런 현상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 친정 어머님 말씀대로 신생아 때는 속싸개로 싸주는 것이 아기에게 좋습니다. 신생아기에는 엄마 뱃속에서 포근히 감싸여 있다가 나와서 허전하다고 느껴지면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그래서 폭 감싸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 꼭 감싸놓으면 아기가 답답할 수 있으므로 느슨하게 감싸주도록 하십시오.

5. 질문하신 내용으로 봐서는 감기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기가 많이 답답해하는 것은 코가 막혀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생아 때는 분비물이 많아 코가 잘 막힙니다. 더군다나 겨울에는 집안 공기가 건조해 코가 더 심하게 막힐 수 있으므로 습도에 특히 신경을 써주시면 좋아질 것입니다. - 김정근



깜짝깜짝 놀라서 잠이 깨곤 하는 우리 아기




이제 태어난 지 한 달 된 아기인데 잠을 깊이 자질 못해요. 그런데 잠이 들면 깜짝깜짝 놀라서 잠을 깨곤 합니다. 또 자다가 얼굴이 벌개서 잠이 깰 정도로 팔다리를 비틉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 건가요?



갓 태어난 아기들은 양수에 감싸여 있다가 세상에 태어나게 되면 허전해서 잘 놀래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이불로 포근한 느낌이 들게 감싸주면 덜 놀래게 됩니다. 또 등에 이불을 받쳐주어 옆으로 누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깜짝깜짝 놀라는 일이 잦고 잘 먹지도 않고 잘 안 크면 다른 원인 때문일 수 있으니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도록 하십시오. 아기가 깜짝깜짝 잘 놀래는 원인으로는 경기와 전해질, 특히 칼슘 부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 신계원



딸꾹질을 자주 합니다




4월 27일이면 딱 100일이 되는 여자아이인데요. 평소에 아주 잘 웃고 옹알이도 많이 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웃을 때나 옹알이 도중 딸꾹질을 자주 하는데 혹시 다른 문제가 있을까요? 그럴 때마다 분유를 조금 먹이면 그칩니다. 참고로 모유가 나오질 않아 분유를 먹이고 있습니다. 가르쳐주세요…



신생아의 딸꾹질은 아직 신경발달이 미숙해서 나타나는 것으로 월령이 차면서 괜찮아지니 문제가 없습니다. 수유 후에도 딸꾹질을 할 수 있는데, 젖을 먹고 난 후에 위가 늘어나서 그런 것이지요.

딸꾹질을 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으며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저절로 멈추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소에 아기의 배가 차지지 않도록 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강천식



아기가 토하려고 하고 입에서 침이 뽀글뽀글 나와있어요




아기가 젖을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도 토하려고 하고, 누워있을 때 입에서 침이 뽀글뽀글 입 밖으로 나와있는데 괜찮은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녁 11시에 자고 6시에 깨는데 그 사이에 아무 것도 안 먹고 잠만 잡니다. 그렇게 해도 괜찮은지 알고 싶습니다.



3개월 아기가 누워있을 때 침이 입 밖으로 나오는 것은 대개는 괜찮습니다. 아직은 침을 삼킬 줄 모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4개월 정도 되면 좋아질 것이니 기다려보십시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깨어있을 때는 엎어서 키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잘 때나 어머님이 옆에 없을 때는 뉘여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기가 저녁 11시에 자서 6시에 깨고 그 사이에 아무 것도 먹지 않는 것은 전혀 걱정하실 일이 아닙니다. 이 시기쯤부터는 밤중수유를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강천식



가끔씩 얼굴이 붉어지도록 힘을 줘요




태어난 지 28일 되는 여아입니다. 먹는 거랑 변 보는 건 지극히 정상적인 것 같은데 가끔씩 얼굴이 붉어지도록 힘을 주고 소리를 냅니다. 혹시 무슨 잘못은 있는 게 아닌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기지개도 자주 하는데..



신생아가 몸에 힘을 주며 소리를 내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지개 켜는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신생아가 전신을 움찔움찔 움직여요




태어난 지 45일된 애기가 놀라는 것과는 틀리게 움찔움찔 전신을 움직였어요.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닌가요. 그리고, 모유를 먹이는데 가끔씩 커피한잔 정도는 먹어도 되나요.



신생아들은 신경계의 발달이 아직 미숙하여 아주 작은 자극에도 깜짝 깜짝 놀라고 가만히 놔두어도 몸을 심하게 떨 수 있습니다. 이제 생후 45일된 아기라면 좀더 지켜보셔도 됩니다. 아기가 잘 먹고 잘 크고 평상시에 잘 논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 더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모유 수유 시에 커피를 드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카페인이 모유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카페인이 흡수되면, 아기가 신경질적이 되거나 놀래는 것이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루 한잔정도 드시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나, 그 대신 연하게 타서 드실 것을 권합니다.



다리를 떠는 이유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는 50일 된 딸이에요. 아이가 기저귀 갈아줄 때, 목욕시킬 때 보면 한쪽 다리를 부르르 떨던데 왜 그런지요? 그리고 끙끙 소리를 내고, 두 팔을 귀에 붙이고 꼬는(설명이 잘 안됨) 이유도 알고 싶어요. 첫애는 그런 것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1~2개월 된 아기가 다리를 떠는 것은 대개 신경 발달이 미숙해서이며, 엄마가 아기의 다리를 살며시 잡아주어서 떠는 것이 없어지면 경련이 아니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 끙끙 소리는 정상범주로 봅니다만, 혹시라도 열이 나면서 끙끙거린다면 소아과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두 팔을 귀에 붙이고 꼬는 증상은 소아과에 가서 고막 소견이 정상이면 문제가 없습니다. - 김정근



생후 일주일 된 아기의 눈이 충혈되어서…




생후 일주일 된 남자 아기입니다. 2~3일전에 발견했는데 한쪽 눈의 눈동자 주위가 빨갛게 충혈되어 있습니다.(눈의 하얀 부분 전체가 아니고 까만 부분 양 옆 일부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없어질 것 같기도 한데 아무래도 신경이 쓰입니다. 병원에 가 봐야 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신생아의 경우 엄마 뱃속에서 나오느라고 힘들어서 눈에 출혈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시일이 좀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신계원



아기가 모빌을 보다가 숨을 컥컥 들이마시고는 하는데…




안녕하세요. 이제 세 달 되는 아기의 엄마입니다.
아기가 모빌을 보기 시작하면서부터 가끔 숨을 이상하게 쉬고는 합니다. 얼마 전에 찾아온 손님이 아기 얼굴 들여다보며 말하다가 약간의 숨을 내쉬는데 아기가 놀라면서 숨을 크게 들이쉬더라구요. 그 이후부터는 아기가 모빌을 보다가 숨을 컥컥 들이마시고는 합니다. 옆에서 바라보면 숨 넘어갈 것 같고 불안한데… 진짜 숨이 막혀서 그런가요? 잘 때는 그런 소리를 내지 않는데… 알려주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기가 모빌을 보기 시작하면서부터 가끔 숨을 이상하게 쉬면서 컥컥 들이마시거나 크게 쉰다고 하셨는데, 3개월이 되면 시야에 움직이는 것이 보이면서 재미있고 신기해하는 데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잘 때는 그런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하셨고, 3개월에 이러한 증상을 보일 만한 병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김정근



초보엄마의 여러 가지 알고 싶은 것들




저의 아기는 태어난 지 35일 됐습니다.
첫째로 코에 무엇이 들어있는 것처럼 크렁크렁하고요. 잘 때도 코를 고는 것처럼 숨쉬기가 힘이 드나봅니다. 여러 번 코를 파주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그렇구요.
둘째로 어제부터 얼굴이 울긋불긋 무엇이 많이 났습니다. 동생은 연고를 발라주라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셋째로 저는 아직 아기에게 베개를 베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동생이 와보고는 베개를 베어줘야 한다고 하던데 언제부터 베개를 베어줘야 하는 건지, 어른들은 베개를 베어주지 말라고 그러고요. 너무 많은 질문에 죄송합니다.



아기가 감기가 든 것 같습니다. 코감기가 오래 가면 영아들은 중이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경과를 봐서 소아과에 가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얼굴에 울긋불긋 무엇이 많이 났다고 하셨는데, 신생아 시기가 막 지난 지금 시기에는 피부가 약하고 아주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연고제를 쓰는 것보다 피부의 마찰이나 건조한 것을 피하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목욕은 2~3일 정도에 한번 정도로 해서 베이비용 비누를 사용하여 살짝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후 몸에 수분이 적당히 있는 상태에서 베이비 로션이나 오일을 발라주도록 하세요.

그리고 베개는 꼭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베개를 쓰려면 타월을 얇게 접어 뒷목에 받치듯이 베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강천식



생후 53일 된 아기의 수면시간




생후 53일째 되는 아기입니다.
1. 아기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아기들의 수면시간은 어느 정도인지요. 우리 아기는 좀 많이 자는 듯해서요. 하루 150cc씩 4~5회 정도 먹는데 깨어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밤에는 새벽 1~2시쯤 자서 아침 5~6시 정도에 깨는데 낮에도 거의 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깨서 노는 시간이 늘어나고 생활 리듬도 갖게 해주고 싶은데 자는 아기를 깨워서 놀 수도 없고-깨워서라도 놀아야 할까요?-저렇게 많이 자게 두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아기가 많이 보채는 편이라 깨어 있어도 울고 보채기를 반복하니 그것보다는 자는 게 나을 거 같기도 하고, 또 너무 많이 자니까 제가 놀아준다거나 할 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2. 우리 아기는 언제 엄마 맘을 알아줄까요? 엄마를 알아보고 웃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늘 울기만 합니다. 깨어있을 때도 보채고 울기만 하니(배도 부르고 기저귀도 이상이 없는데) 혹 어디가 아픈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이상이 없는 거 같은데 우니까 슬프기까지 합니다. 또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든가 손발을 활발하게 움직인다든가 하는 그런 행동을 하지 못합니다.
바로 안고 있어도 시선은 거의 오른쪽을 쳐다보고 바로 뉘어도 고개는 오른쪽으로 돌려버립니다. 그래서 누워 있을 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180도) 또는 반대로 고개를 돌리지 못합니다. 오른쪽으로 돌리는 것은 뒷머리가 짱구라 (좀 많이 튀어나왔거든요) 오른쪽으로 돌리는 것이 편해 그런 거 같기는 하지만 고개를 돌리는 연습을 시켜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시선이 자꾸 오른쪽으로만 가니 천장에 달아놓은 모빌도 잘 보지 못합니다. 모빌을 오른쪽으로 옮겨 다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고개를 고정시켜 위도 보게 하는 것이 좋은지요. 어떨 때는 오른쪽으로 가 있는 고개를 바로 해주려고 하면 싫은지 낑낑거리거나 울기도 하거든요. 또 시선이 자꾸 위로 가는데 그것도 괜찮은 걸까요?

만 2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아기가 신체적으로 컸다는 거 외에는 별다른 발달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아직 거의 하루를 먹고 자고 깨어 있는 시간에는 울기만 하니… 아기가 우는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1. 생후 53일이면 보통 18-20시간 수면을 갖지요. 하루 5회 먹고 1회 수유시간이 20-30분이 소요되면 총 2-2.5시간이 걸리니까 아기는 21.5-22시간 자는군요. 이 정도면 아기가 편하게 수면을 취하는 상태로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6개월이 되면 16-18시간, 1세에 14-16시간, 2세에 12-14시간 수면을 합니다.

2. 만 2개월이면 엄마를 보고 웃어야 합니다. 아기의 얼굴 위에서 손을 움직이면 손을 따라 고개를 돌려야하며 이 행동이 되지 못하면 반드시 소아과 의사의 진찰을 받고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고개를 한쪽으로만 향하면 흉쇄유돌근에 혈종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속적인 보챔도 즉시 소아과 의사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이군요. - 김정근



기계소리가 신생아 정서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지…




안녕하세요. 우리 아기는 내년 3월 5일이 예정일이에요. 지난달에 이사를 왔는데, 아래층이 집에서 하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사올 때는 하나도 안 시끄럽고 조용하고 기계소리도 안 난다고 하기에 그런가하고 이사를 왔는데 윙-하는 기계소리가 크게는 안 나지만 1, 2시간씩 지속적으로 납니다. 책 읽거나 할 때 집중에 방해될 정도로요. 어른은 그런 대로 살겠는데 혹시나 아기가 태어나면 아이 정서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첫째 때도 보면 처음에는 밥상에 수저 놓는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면서 반응을 보이던데 이런 기계소리는 괜찮은지요?



내년 3월에 아이를 출산하실 예정인데, 아랫집에서 나는 기계소리 때문에 걱정이시군요. 제가 보기에는 하루 1-2시간 정도 크지 않는 기계음이라면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의 청각은 환경에 적응을 아주 잘 하기 때문에 큰 기계음만 아니라면, 처음부터 그와 같은 환경에 노출되어 적응되면 불편을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사실 아기들을 지나치게 조용한 환경에서만 키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문 여닫는 소리도 나고 밥상에 수저 놓는 소리도 나고 어른들의 소리도 나는 환경에서 청각에 자극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걱정하시는 기계음의 경우, 사람을 놀라게 하는 소음이 아니라면 아이의 정서에까지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지식베베
  • 산모교실
  • 벼룩시장
  • 베베스토리
쇼콜라 곰돌이 상하복
0원
쇼콜라 가르다 멜빵바지
0원
베베하우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컨텐츠 이용문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