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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판지나

어린아이에게 잘 나타나는 여름 감기의 일종으로 봄에서 여름에 걸쳐 유행한다. 발진이 생기기 전후 4∼5일 정도에 전염 가능성이 있다.

◆ 원인


콕사키바이러스의 감염이 원인이다.

◆ 증세


갑자기 39℃ 정도의 고열이 난다. 또 입천장이나 목젖 등에 작은 물집이 생겨 물을 삼켜도 아파하고 침을 많이 흘린다. 증세가 계속되면 수포가 터져 질척질척한 궤양이 된다.

◆ 간호


목을 자극하지 않는 젤리, 요구르트, 푸딩 등을 조금 차게 해서 먹이고 수분 공급도 충분히 해준다. 목욕은 수포가 없어진 뒤에 하고 세탁은 따로 하도록 한다.

 이름 :
박미영 (2015-01-30 오전 10:53:00)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수경 (2010-12-31 오후 10:59:00)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김지영 (2010-12-24 오후 3:17: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배울것이 많네요.
이경인 (2010-12-20 오후 8:20:00)
좋은 정보 얻어서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오미연 (2010-05-16 오후 10:17:00)
아이키우는데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박지나 (2010-05-13 오후 12:40:00)
좋은정보 얻어갑니다..아이 키우는데 많은 도움 되겠네요
박지나 (2010-05-13 오후 12:39:00)
좋은정보 얻어갑니다..아이 키우는데 많은 도움 되겠네요
오미연 (2010-05-01 오후 11:02:00)
육아에 필요한 정보가 넘 많아서 좋아요 .많이 얻어갑니다.
김기연 (2010-04-14 오전 2:21:00)
많은 도움이 됐어요. 늘 감사합니다^^
안미정 (2010-03-12 오전 10:21:00)
이병은 수족구보다는 덜 아프게 지나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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