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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질환 중 가장 많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

아기들은 생후 6개월까지는 선천적인 면역성이 있어 아프거나 병에 잘 걸리지 않지만, 6개월 이후에는 감기 등 각종 질병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여름철 어린이 질환 중에서 가장 많은 것이 장내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다. 장내 바이러스 중에서 에코 바이러스가 가장 극성을 부려 아이들을 괴롭힌다.

이 종류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및 구토, 가벼운 복통, 설사 등을 일으킨다. 그래서 첫아이를 둔 엄마들의 경우 여름감기 시 동반하는 설사, 구토 등을 급체로 잘못 아는 경우도 있다. 여름감기에 의한 아기의 설사는 심하지는 않지만 하루 6∼8회 변을 보며 혈변이나 점액변은 나타나지 않는다. 또한 대부분 일반적인 대증요법으로 낫는다.

그러나 장내 바이러스는 또한 편도선염, 인후염, 기관지염, 폐렴, 뇌막염 등의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므로 주의해서 살펴보아야 한다.

◆ 열이 많이 날 때

아기들의 열은 엄마들을 당황시키는 가장 무서운 요인이다. 아기가 38℃ 이상 많은 열이 날 때는 우선 열을 내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이 나는 아기는 옷을 다 벗기거나 가볍게 입힌다. 해열제보다는 몸을 식혀서 열을 내리게 하는 것이 좋으나, 그렇게 해도 열이 떨어지지 않을 때는 해열제를 쓰도록 한다. 해열제는 좌약보다 시럽, 주사가 효과적.

열이 나는 경우에는 우선 해열제를 쓰기보다는 찬물로 시포를 해 체열을 식혀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6개월 미만의 아기들은 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받아 놓고 아기를 욕조에 집어넣었다가 빼면 열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6개월 이상 된 아기들의 경우는 찬물을 적신 거즈로 이마, 겨드랑이, 손과 발, 목덜미를 닦아주어 열을 내리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수시로 열을 체크하도록 한다. 정상 체온인 경우 겨드랑이는 36.5∼37℃, 항문에 쟀을 때에는 37.5∼38℃다.

◆ 이렇게 예방하세요

바이러스는 대기 중에 떠다니므로 기초체력을 튼튼하게 만들어 저항력을 키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 공급이 필수적이고, 가급적 사람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이나 공공장소에는 아기를 동반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여름철에는 무더위로 인해 에어컨 사용이 늘게 된다. 실내,외의 심한 기온차는 감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아기 옷차림에 신경 쓰도록 한다.

 이름 :
박미영 (2015-01-30 오전 10:53:00)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슬기 (2011-11-14 오후 12:43:00)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유익한 정보 얻어갑니다 ^^
박슬기 (2011-11-14 오후 1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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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희 (2011-07-22 오후 3:41:00)
좋은정보 감사함다. 감기조심해야겠어요.
김지영 (2010-12-24 오후 3:18: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배울것이 많네요.
오미연 (2010-05-16 오후 10:17:00)
아이키우는데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박지나 (2010-05-13 오후 12:40:00)
좋은정보 얻어갑니다..아이 키우는데 많은 도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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