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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도 심하고 합병증도 유발하기 쉬운 독감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것으로, 일반 감기보다 더 증세가 심한 것이 특징이다. 주로 겨울에 유행하고 2월이면 꼬리를 감추는 질병이지만, 때에 따라서는 가을이나 봄에도 유행한다.

열, 기침, 콧물 등이 있고 목이 아픈데, 흔히 근육통을 동반해 팔다리가 아프거나(통증 때문에 일어서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다.) 배가 아프다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 맹장염이 아닌가 걱정하는 어머니도 있다. 독감 바이러스는 또한 후두염, 크루프(Croup), 모세기관지염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독감이 유행할 때는 발병지역의 이름을 따서 홍콩독감, 스페인독감, 소련독감 등의 이름을 붙이는데, 이렇게 특정의 독감이 유행할 때는 독감예방백신을 만들어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다. 그러나 산발적으로 유행할 때는 독감예방백신을 만들 수 없을뿐더러 예방접종도 그 효과를 확신하기 힘들고 부작용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어서 조심스럽다.

하지만 류마티스열, 심장질환, 신장질환 등 만성 병세가 있을 때는 독감에 걸리면 병세가 악화되고 중증이 될 염려가 있으므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좋을 수도 있다.

이상에서 살펴보았듯이 독감예방주사는 아직은 큰 호응을 얻고 있지 않다. 게다가 독감에는 특별한 치료약이 없고, 병원에 가서 받는 치료도 증상을 낮추는 정도의 대증요법에 의한 치료밖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 독감은 예방이 중요하다

따라서 독감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에 건강에 주의하며 저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예방법이다. 또한 독감은 바이러스성 질환이므로 독감이 유행할 때는 사람이 많은데 데리고 가지 않는 것이 좋으며, 외출하고 돌아온 후에는 반드시 손과 입 주위를 닦이고 양치질을 하도록 신경 써야 한다.

◆ 독감 걸린 아이는 휴식이 특효약

독감은 쉬는 게 제일이다. 아무리 병원을 열심히 다녀도 조금만 방심한 사이에 고개를 든다. 특히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 다녀오면 학원에서 학원으로 쉴 틈이 없다. 대부분의 엄마들도 아이가 조금 나아지는 기색이 보이면 금새 학원으로 학교로 몰아낸다. 그러나 어른도 견디기 힘든 독감을 아이들이 과연 쉽게 이겨낼 수 있을까. 될 수 있으면 독감 걸린 아이들은 쉬게 하자.

 이름 :
박미영 (2015-01-30 오전 10:55:00)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2010-12-24 오후 5:37:00)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육아에 필요한 정보가 넘 많네요
오미연 (2010-05-16 오후 10:18:00)
아이키우는데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박지나 (2010-05-13 오후 12:41:00)
좋은정보 얻어갑니다..아이 키우는데 많은 도움 되겠네요
오미연 (2010-05-01 오후 11:03:00)
육아에 필요한 정보가 넘 많아서 좋아요 .많이 얻어갑니다.
김기연 (2010-04-06 오후 11:44:00)
정말 좋은정보네요. 잘 읽고갑니다.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유지영 (2010-03-12 오후 2:29:00)
독감예방접종은 꼭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오미연 (2010-02-25 오후 10:01:00)
독감예방접종은 필수입니다 아이들 건강이 정말 중요하죠
김정아 (2010-01-03 오후 1:47:00)
요즘 감기 무섭죠 안 걸리게 조심해주세요.
양지나 (2009-12-13 오후 4:30:00)
독감걸리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것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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