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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에 걸렸을 때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중이염은 중이에 세균성 질환이 생기는 병이다. 세균성 질환에는 항생제가 현재까지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며, 종기가 생겼을 때 심하면 째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술은 고름이 배출되지 않을 때 째는 것이다.

따라서 중이염은 항상 약물치료가 우선이다. 엄마들 중에는 이렇게 자주 재발하느니 차라리 수술을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약물로 치료될 가능성이 있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수술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므로 아이를 진찰한 전문가인 의사의 의견을 존중해주도록 한다.

반면, 약물로 치료가 안 될 때나 급성 화농성 중이염이 심할 때는 귀 고막에 구멍을 뚫거나 튜브를 박아두는 수술을 해야 하는데, 의사가 수술을 해야 한다고 결정한 경우라면 가능한 미루지 말고 빨리 하는 것이 좋다.

아기에게 전신마취를 시키고 수술하는 것이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간혹 수술을 미루고 민간요법으로 치료하다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수술할 적당한 때를 놓치게 되면 청력에 손상을 주고 고생을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병원에서 아데노이드가 너무 커서 중이염이 자꾸 재발하니 아데노이드 제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도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한다.

 이름 :
이수정 (2015-02-03 오후 5:22:00)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됩니다. 감사해요.
오미연 (2010-05-16 오후 10:24:00)
아이키우는데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유지영 (2010-03-12 오후 2:41:00)
중이염으로 수술도 하는군요. 흔한 병이라서 그냥 쉽게 낫는 줄 알았는데
김정아 (2010-01-03 오후 1:51:00)
귀 고막에 구멍을 뚫거나 튜브를 박아두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봤어요
최선 (2009-12-03 오전 1:18:00)
중이염에 대해 몰랐어요. 정말 좋은 정보네요. 퍼갈께요 고맙습니다.
전경석 (2009-11-23 오후 5:14:00)
이런 일이 있으면 절대 안되죠 아이가 자꾸 귀를 만지면 의삼해보세요
김정은 (2009-11-22 오후 1:54:00)
귀 고막에 구멍을 뚫거나 튜브를 박아두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봤어요
최태건 (2009-11-10 오후 8:34:00)
수술할 적당한 때를 놓치게 되면 청력에 손상을 주고 고생을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하죠 전문의와 잘 상담해서 결정하세요.
김진아 (2009-09-21 오후 5:27:00)
귀 고막에 구멍을 뚫거나 튜브를 박아두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봤어요. 아이 전신마취한다고 걱정도 하고 그러던데, 증상이 더 심해서 청력이 이상해지기 전에 치료 받을 건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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