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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2개월~5세 아기 건강체크

◆ 생후 12~15개월

생후 12~15개월 때는 첫돌이 지나므로 성장상태 전반을 체크하면서 시청각 이상 유무, 소화기 발달상태, 골격 발육상태를 비교하고, 소변검사를 시행하여 요로계 감염 여부와 단백뇨, 당뇨 등을 점검한다. 이때는 간기능 검사와 함께 B형간염 항체 생성 여부도 확인해 둔다. 또 치아 발육과 다리 골격의 이상 성장(O형, X형 등) 등을 비교하고, 빈혈로 인해 생기는 이식증 유무, 언어 발달(언어발육지연) 등을 점검한다.

이때 MMR(홍역, 볼거리, 풍진),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한다.

◆ 생후 18개월

생후 18개월이 되면 아기의 걷기가 거의 완료된다. 아기의 걷는 상태를 체크해보고 이때까지도 걷지 못한다던가 할 경우에는 소아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아야 한다.

이때 DTaP 예방접종을 한다.

또 이때쯤에는 '엄마' '맘마' '물' 등 몇몇 낱말을 사용하며, '엄마, 가' '맘마 줘' 등 2개의 낱말을 조합하여 사용하기 시작한다. 아이에 따라서는 아직 2개의 낱말을 조합하여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있으나, 사용할 수 있는 낱말의 수가 점차 늘어나므로 아직 사용할 수 있는 낱말이 두세 개밖에 안 될 경우에는 언어 전문 상담기관을 찾아가 보는 것이 좋다.

◆ 만 2~3세

만 2~3세가 되면 대소변 검사, 일반 혈액검사, 간기능 검사 등을 해서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하며, 특히 3세가 되면 치과 진료, 시력,안저검사 등의 안과 진료, 사회생활의 적응력과 친구,이웃,가족간의 의사표시 등을 관찰하여 정신신경 발육상태를 알아본다.

이때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한다. 또 이때부터 혈압측정과 함께 장티푸스 백신을 봄철에 완료해 두는 게 좋다.

◆ 만 4~5세

만 4~5세가 되면 혈압, 충치,치열 등 치과 검사, 시력,청력 검사를 하면서 일반 혈액검사, 간기능, 소변,기생충 등 대소변검사, 흉부 X선 검사, 심전도 등 전반적으로 이상 유무에 대한 검진을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소아마비, DTaP, MMR 추가접종을 빠트리지 말아야 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천방지축으로 뛰어 놀고 위험한 물건일수록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이 많으므로 늘 조심해야 한다.

 이름 :
권세유 (2016-03-22 오전 2:12:00)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조금더 자세히 적어주시면 좋았을것 같아요..;;;
이수정 (2015-02-12 오후 3:48:00)
좋은 육아정보 많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윤정 (2011-11-09 오후 6:29:00)
좋은정보 감사합니다....담아갈게요!~
조은실 (2011-02-18 오전 11:36:00)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지현 (2011-02-18 오전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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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2010-12-28 오후 1:48: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김정민 (2010-12-17 오후 11:37:00)
좋은 정보 얻어서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박지나 (2010-04-27 오후 1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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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혜 (2010-04-13 오전 11:45:00)
이번에 입원하면서 처음으로 엑스레이 혈액검사를 했는데 모든 염증수치가 높게 나와 걱정이네요.단순히 감기때문에 이러다 마는건지.......
오미연 (2010-03-01 오후 9:42:00)
요새는 영유아건강검진도 받을수 있으니 잘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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