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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은 평소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최선

아이가 수면 중인데도 눈을 뜨고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거나 혼자 중얼거리면서 돌아다니고, 심할 경우 옷을 입고 벗으면서도 깬 후엔 전혀 기억을 못한다면 이는 몽유병이다. 유아기에서 학동기까지 아이들의 15퍼센트 정도가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 몽유병은 특히 4∼8세경에 빈번하다 저절로 좋아져, 10세가 지나면 3퍼센트 미만으로 줄어든다.

따라서 지나친 걱정은 금물. 증상은 수면 초기에 나타나며 갑자기 일어나 최소한 1번 이상 걸어다닌다. 이때 시선은 고정한 채 똑같은 행동을 목적 없이 되풀이한다. 이때 자극을 주면 반응을 하지만 깬 뒤에는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몽유병은 아직 원인을 모르지만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피로, 초조, 불안, 스트레스 상황에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수면을 충분히 취하게 하고, 평소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다. 단, 전기코드, 가구, 계단 등에 다칠 수 있으므로 보호자들이 아이가 다치지 않게끔 유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름 :
이수정 (2015-02-12 오후 3:58:00)
좋은 육아정보 많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2010-12-28 오후 4:15:00)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도움많이 받고 갑니다
오미연 (2010-05-16 오후 10:11:00)
아이키우는데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김미례 (2010-03-13 오후 11:30:00)
증상은 수면 초기에 나타나며 갑자기 일어나 최소한 1번 이상 걸어다닌다.
유지영 (2010-03-13 오후 11:27:00)
몽유병도 저절로 좋아지는군요.. 걱정 많이 안해도 되겠네요
오미연 (2010-03-01 오후 11:39:00)
평소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라고 하네요.
김정아 (2010-01-03 오후 4:41:00)
이 증상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게 하고, 평소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라고 하네요.
최선 (2009-12-03 오후 12:03:00)
이 증상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게 하고, 평소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라고 하네요
전경석 (2009-11-23 오전 10:27:00)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들었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해줘야겠어요
김정은 (2009-11-23 오전 8:07:00)
이 증상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게 하고, 평소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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