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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받지 않았을 때 주의사항

출생 시에는 포피가 꽉 껴있기 때문에 의사들이 포피를 젖히고 귀두를 검사하려 해도 귀두를 볼 수 있는 어린이는 5퍼센트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후 포피가 점점 자라서 만 3세 전후가 되면 90퍼센트 정도의 아이가 쉽게 뒤집어볼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포피를 젖힐 수 있을 정도가 되기 전까지는 음경을 씻는 것에 크게 신경을 쓸 필요가 없지만, 포피를 쉽게 뒤로 젖힐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엄마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목욕 도중 자연스럽게 음경의 포피를 뒤로 젖힌 다음, 그 속까지 깨끗하게 씻어준다. 고추도 얼굴처럼 때가 끼므로 씻어줘야 한다며 자연스럽게 씻어주면 아이도 수긍을 한다. 귀두에 끼어있는 치구를 너무 과도하게 문지르지 말고 없애주는 정도로 가볍게 씻어주면 된다. 그리고 좀더 커서 스스로 씻을 수 있게 되면 스스로 성기를 깨끗이 씻고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도록 한다.

 이름 :
이수정 (2015-02-12 오후 4:02:00)
좋은 육아정보 많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2010-12-28 오후 5:05:00)
아이키우는데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오미연 (2010-05-16 오후 10:09:00)
아이키우는데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김정아 (2010-01-03 오후 4:46:00)
깨끗하게 잘 씻는게 참 중요하죠....
전경석 (2009-11-23 오전 10:22:00)
손발을 청결하게 하는 것은 기본인 것 같아요
김정은 (2009-11-23 오전 8:12:00)
아이가 점차 스스로 깨끗이 씻고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도록 한다는게 중요해요.
최태건 (2009-11-11 오전 8:20:00)
깨끗하게 잘 씻는게 참 중요하죠....
김진아 (2009-09-13 오후 10:22:00)
잘 씻는게 참 중요하죠. 염증이나 다른 질환없에 잘 살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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