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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교통정체에 대비해 식사준비 등 대책 세워야

◆ 자동차를 타고 갈 때 유의할 점

자가용을 이용할 때 조수석에 아이를 안고 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뒷좌석에 아기용 자동차 시트를 깔고 아이를 앉힌 뒤 엄마가 옆자리에 타는 것이다.
그리고 자동차는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진동이 심하기 때문에 휴게실에서 자주 쉬는 것이 좋은데, 대개 1시간이나 1시간 반 정도 간격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 정체를 피할 수 있는 날, 시간, 도로를 택한다

아기를 데리고 나들이할 때 가장 많은 교통수단이 자동차일 것이다. 기저귀를 갈거나 낮잠을 재울 때 공간적 여유가 있고 아기가 소란을 피워도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아서 좋다. 반면, 언제 교통정체에 휘말릴지 몰라 불안한 점도 있다. 교통정체를 피하기 위해서는 붐빌 만한 날이나 시간대, 도로를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

◆ 정체에 걸리고 말았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행락철에는 정체를 완벽하게 피할 수는 없다.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서 대책을 확실히 세워둔다. 몇 시간이나 차안에 갇혀 있는 경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기의 식사. 또한 아기용품을 전부 트렁크에 넣어두지 말고 종이기저귀나 갈아 입힐 옷 따위는 넉넉하게 차안에 둔다. 어른의 옷이나 타월도 아기가 더럽혔을 경우에 대비해 준비해 둔다.
정체 중에는 조급해 하지 말고 인터체인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기분전환을 꾀하는 것이 아기에게나 어른에게나 바람직하다.

◆ 유용한 소품

- 카시트 쿠션 : 아기가 자거나 놀 때 공간이 넓어져서 좋다.
- 노래 테이프 : 아기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주면 얌전히 있거나 기분 좋게 논다.
- 룸미러 : 월령이 낮은 아기는 아기 바구니에 눕혀서 뒷좌석에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흡반식 룸미러를 달면 앞좌석에서도 아기 얼굴이 잘 보이므로 안심.
- 어른용 쿠션 : 장시간 아기를 안고 있을 때는 허리 뒤에 쿠션을 대면 한결 편하다.
- 햇빛가리개 : 창에 흡반으로 부착하는 제품이 태양의 위치에 따라 옮겨 달 수 있으므로 편리하다.
- 아이스박스 : 음료뿐만 아니라 물수건이나 과일, 요구르트, 젤리 따위도 넣는다.
- 비닐봉지 : 아기가 토할 경우에 대비해서 손이 잘 닿는 곳에 상비한다. 화장지도 마찬가지.

 이름 :
이수정 (2015-02-12 오후 4:04:00)
좋은 육아정보 많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2010-12-28 오후 5:11:00)
아이키우는데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오미연 (2010-05-16 오후 10:07:00)
아이키우는데 필요한 정보 얻어갑니다.
오미연 (2010-03-01 오후 11:52:00)
정체시 먹을 수 있는 음료수나 음식은 잘 챙겨둬야 합니다.
김정아 (2010-01-03 오후 4:46:00)
종이기저귀나 갈아 입힐 옷 따위는 넉넉하게 차안에 두는거 등등 신경써야죠
최선 (2009-12-03 오후 12:09:00)
짧은 거리라도 아이들은 피로를 느끼게 된다죠 신경써야죠
전경석 (2009-11-23 오전 10:20:00)
먹을 것은 충분하게 가져가야 해요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
김정은 (2009-11-23 오전 8:14:00)
종이기저귀나 갈아 입힐 옷 따위는 넉넉하게 차안에 두는거 등등 신경써야죠
최태건 (2009-11-11 오전 8:21:00)
아기의 식사와 아기용품을 전부 트렁크에 넣어두지 말고 종이기저귀나 갈아 입힐 옷 따위는 넉넉하게 차안에 둔다. 이건 신경써야죠
김진아 (2009-09-13 오후 10:26:00)
정체시 먹을 수 있는 음료수나 음식은 잘 챙겨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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