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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22주

◆ 태아발육   


임신22주. 우리 아기는 얼마큼 자랐을까?
눈썹과 눈꺼풀이 완전히 발육되었다. 손톱도 길게 자라 손가락 끝을 덮는다. 귀도 완전히 제자리를 잡았다. 골격이 완전히 잡혀 X레이를 찍어보면 두개골, 척추, 갈비뼈, 팔다리뼈를 모두 뚜렷히 구분할 수 있다. 관절도 상당히 발달한다.

태아는 엄마의 혈관에서 혈액이 흐르는 소리, 심장 뛰는 소리, 위에서 음식물이 소화될 때 나는 소리, 꼬르륵~ 배고플 때 나는 소리를 모두 듣는다. 자궁 밖에서 나는 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엄마가 무슨 얘기를 하나' 귀를 기울이기도 한다. 이때 우리 아기에게 말을 걸거나 노래를 불러줘보자. 아기가 뱃속에서 방긋방긋 웃을 것이다.

◆ 엄마의 신체변화는 이래요


-체중 증가로 허리와 다리에 부담이 간다


이 시기가 되면 당신의 체중은 임신 전보다 5~6kg 정도 늘어난다. 물론 어떤 임신부는 이보다 더 많이 늘어날 수도 있다. 체중이 증가하면 하반신이 쉽게 피로해진다. 발이 퉁퉁 붓고 다리가 저리기도 한다. 배도 많이 부른 상태이기 때문에 균형을 잡기 위해 상체가 자연스럽게 뒤로 젖혀진다. 그러나 상체를 뒤로 젖힌 자세는 허리과 등근육에 부담을 준다.
몸에 가중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지 않는 게 좋다. 올바른 자세도 중요하다. 상체를 뒤로 젖히기보다는 턱을 당기고 등을 곧게 세운다. 걸을 때는 머리를 들고 발꿈치부터 내딛는 게 좋다.

-대부분의 임신부에게 태동이 나타난다


임신부는 5개월 말부터 태동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임신 6개월이 되면 대부분의 임신부들이 태동을 느낀다. 태아의 움직임이 활발한 경우에는 태아의 위치까지 구분할 수 있을 정도. 만일 6개월이 지나도록 태동이 느끼지 못한다면 곧바로 의사를 찾아가는 게 좋다.

-정맥류가 생기기 쉽다


자궁이 20cm나 올라오기 때문에 아랫배가 눈에 띄게 두드러진다. 커진 자궁은 다리로부터 심장으로 혈액을 환류시키는 복부하대정맥을 압박한다. 이렇게 되면 하반신에 울혈이 일어나 부종이나 정맥류가 생긴다. 정맥류는 종아리나 허벅지 안쪽, 외음부 등의 혈관이 혹처럼 부풀어오르고 거무스름해지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출산하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잠을 잘 때 다리 밑에 방석이나 베개를 놓아 발을 높게 하면 혈액순환이 잘돼 정맥류를 완화시킬 수 있다.

-호흡이 가빠지고 땀을 많이 흘린다


갑상선이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임신 전보다 땀을 많이 흘린다. 호흡도 평소보다 깊게 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찰 정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틈틈이 휴식을 취한다. 샤워로 땀을 씻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

 이름 :
정목화 (2021-05-30 오전 7:21:00)
유익한정보같아요 감사합니다
홍경애 (2011-12-13 오후 10:56:00)
와우~~ 좋은 정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백해련 (2011-12-06 오후 5:39: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김샘이 (2011-11-17 오후 7:49:00)
정보 감사합니다 ^^ 아직 몰랐는데 여기서 다 배우고가요 ~
오인순 (2011-10-20 오후 1:34:00)
유익하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오인순 (2011-10-20 오후 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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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영 (2011-10-10 오전 1:01:00)
유익한 정보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신은혜 (2011-09-08 오전 10:43:00)
언제나 좋은 정보 잘 얻어 갑니다. ㅎㅎ
신은혜 (2011-09-08 오전 10:43:00)
언제나 좋은 정보 잘 얻어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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