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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25주

◆ 태아발육


태아의 두뇌세포는 하루가 다르게 발육하고 키는 쑥쑥 커서 자궁 안에 빈공간을 점차 채워가고 있다.

아직 지방질이 없어서 주름이 많지만, 피부에는 변화가 일기 시작한다. 혈관이 다 비칠 정도로 투명했던 피부가 점차 불그스름한 빛을 띠면서 불투명해지기 시작한 것.

피부에서 지방을 분비하기 때문에 온몸은 지방으로 덮여있다. 아기의 피부를 덮고 있는 솜털 같은 배내털은 모근의 방향에 따라 비스듬하게 결을 이루고 있다.

◆ 엄마의 신체변화는 이래요


-다리가 저리거나 쥐가 난다


체중이 많이 증가하면서 몸을 지탱하는 다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다리 근육의 피로가 심해진다. 배가 불러오면서 대퇴부 정맥도 압박해 다리에 때때로 쥐가 나거나 저리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밤에 잠을 자다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갑작스런 다리 통증으로 잠을 깨는 경우가 많다. 돌아눕거나 다리를 쭉 펴기만 해도 심한 통증과 함께 근육이 꼬이는 듯한 통증이 생긴다.
다리의 피로는 그때그때 풀어주고, 다리에 통증이 생기면 지압점을 찾아 다리를 마사지 해준다.

-배, 허벅지 등에 보라색 임신선이 나타난다


배가 많이 불러오면서 배 중간쯤에 보라색 임신선이 세로로 나타난다. 피부가 늘어나면서 피하지방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모세혈관이 파열되면서 생기는 것. 임신선은 배뿐 아니라 살이 많이 붙는 유방, 허벅지에도 나타난다.

-갈비뼈에 통증이 느껴진다


태아가 성장하면서 자궁이 점차 커진다. 임신 7개월째 자궁크기는 약 35cm나 커져서 갈비뼈를 밀면서 위로 5cm나 올라온다. 올라온 자궁의 압박을 이기지 못해 맨 아래쪽 갈비뼈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갈비뼈에 통증이 생긴다. 자궁은 위장도 압박해서 소화가 잘 안 되고 속이 쓰리기도 한다. 자궁근육이 확장되면서 아랫배에 따끔거리는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린다


배가 커지면서 등과 허리를 곧게 하고 서면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린다. 임신부는 체중을 지탱하기 위해 상체를 뒤로 젖히게 된다. 이때 임신부의 체중과 등과 허리 근육의 무게가 허리에 더해져 요통의 원인이 된다.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오랫동안 서있지 않는 게 좋다. 산책이나 요통방지체조로 몸을 이완시켜주는 게 좋다.

 이름 :
홍경애 (2011-12-13 오후 10:58:00)
와우~~ 좋은 정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백해련 (2011-12-06 오후 5:40: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김샘이 (2011-11-17 오후 7:50:00)
정보 감사합니다 ^^ 아직 몰랐는데 여기서 다 배우고가요 ~
김샘이 (2011-11-17 오후 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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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순 (2011-10-20 오후 1:35:00)
유익하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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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혜 (2011-09-08 오전 10:45:00)
언제나 좋은 정보 잘 얻어 갑니다. ㅎㅎ
신은혜 (2011-09-08 오전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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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원 (2011-04-19 오후 3:10: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선화 (2011-04-05 오후 3:50:00)
유익한 정보 잘봤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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