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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류와 임신선
◆ 정맥류가 생겼다 


정맥을 따라서 구불구불하게 도드라지거나 혹이 생기는 정맥류는 임신부의 골칫거리. 하반신 무릎 뒤편이나 허벅지 안쪽, 발목, 외음부 질벽, 항문 등에 주로 생긴다. 자궁이 자꾸 커짐에 따라 대정맥을 압박해서 혈액의 흐름이 어렵게 되고 정체된 혈류로 정맥이 확대되기 때문. 임신기간 동안 점점 커진 자궁은 대정맥을 압박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한다. 바로 이 정체된 혈류로 정맥이 확대되어 정맥류가 생긴다. 


정맥류는 출산 뒤에는 거의 없어지므로 특별한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정맥류가 악화되지 않도록 평소 조심한다. 


정맥류를 예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같은 자세를 오래 취하지 않는다. 
(2) 휴식을 취할 때는 무릎아래 베개 등을 받쳐 다리를 높이 위치시킨다. 
(3) 지나치게 살이 찌지 않도록 한다. 
(4) 변비는 정맥류를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한다. 
(5) 몸을 항상 따뜻하게 한다. 
(6) 간단한 체조로 근육을 단련시킨다. 


◆ 임신선이 생겼다 


임신하면 피부가 늘어나 피부밑에 있는 혈관이 터지는데 이를 임신선이라고 한다. 임신선은 보라색을 띠는데 배꼽 아래로 가늘게 생기거나 외음부, 유방, 장딴지에 선이 생기기도 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짙어져 거무스름해진다. 아기를 낳은 뒤에는 거의 보이지 않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살이 텄다 


임신이 진행되면서 배가 불러오고, 이에 따라 피부도 늘어나게 된다. 늘어난 피부를 피하조직이 따라가지 못하면 결국 파열해버린다. 이를 튼살이라고 한다. 만져보면 주위보다 움푹 패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보통 유방이나, 허벅지, 엉덩이, 허리 등 지방이 붙기 쉬운 부분에 나타난다. 통증은 없지만 그 부위에 가려움증을 느끼는 임신부들도 있다. 이런 튼살은 임신이 진행되면서 더욱 심해진다. 그런데 튼살은 임신선과는 달리 출산 뒤에도 없어지지 않고 남아있다는 것이 특징. 주로 비만하거나 피부가 약한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이미 튼살은 없앨 수는 없으므로 예방이 최선책인데, 갑작스럽게 체중이 불어나지 않도록 체중조절을 하고 적당히 운동한다.
 이름 :
정희영 (2014-11-21 오후 3:38:00)
감사합니다 좋은정보네요*^^*~~~~
조영은 (2011-11-26 오전 8:06:00)
감사합니다^^임신중에 도움을 받네요^^
이현경 (2011-04-27 오후 12:43: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원유진 (2011-03-11 오전 1:36:00)
늘 유익한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영 (2011-03-09 오후 2:49:00)
유익한 정보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원유진 (2010-12-30 오후 5:25:00)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안혜진 (2010-12-30 오후 4:02:00)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최경화 (2010-12-28 오후 12:02:00)
정보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김지영 (2010-12-22 오후 1:52:00)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미경 (2010-12-12 오전 11:13:00)
항상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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