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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 때랑 틀립니다


첫애는 여자아이인데요. 그 당시 집이 3층이었는데.. 막 달까지도 거의 힘든 점이 없었고.. 낳기 전 날에도, 결혼식장 갔다와서 약간의 통증과 이슬이 보였는데도, 아니겠지 하며.. 느긋했었습니다. 남들이 아기 잘 낳는 체질인가 보라고 할 정도로, 힘든 점 없이 임신 기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지금.. 내일이면, 7개월로 들어서는데.. 첨 임신이 되면서부터, 졸립고 자주 지치고..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등허리나 허리가 아플 뿐 아니라,, 자면서 무릎 안쪽의 근육이 뭉치고 쥐가 나는 듯한 현상도 일어납니다. 



병원에서 기초검사나, 기형아검사.. 임신당뇨 검사 등 정상으로 나왔으나, 빈혈이 있다고 철분제 복용을 당부하시더라구요. 원래 잔병치레 없이 건강한 편인데.. 아기는, 주기 수에 맞게 건강하다고 하시는데.. 왜 이렇게 체력적으로 힘든 건지.. 지금은 머리 감기도 버거울 정돈데.. 이상이 있는 건 아니시라는데.. 첫애보다 확실히 틀리니.. 남은 3개월이 겁부터 납니다. 원래 둘째는 그런 건가요?


아이는 낳을 때마다 다르고 힘들답니다. 첫애를 쉽게 낳았다고 해서 둘째 아이도 쉽게 낳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처음보다는 익숙하기 때문에 덜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현재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를 하고 아기나 엄마나 정상으로 나왔다면 건강상의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7개월 정도 되었다니 산모가 가장 힘이 드는 때입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아이에 대한 걱정이나 건강상의 걱정을 되도록 하지 않고 아기를 위해서라도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히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름 :
조영은 (2011-11-26 오전 8:08:00)
감사합니다^^임신중에 도움을 받네요^^
원유진 (2011-03-11 오전 1:36:00)
늘 유익한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영 (2011-03-09 오후 2:50:00)
유익한 정보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소영 (2011-03-09 오후 2:50:00)
유익한 정보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원유진 (2010-12-30 오후 5:26:00)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안혜진 (2010-12-30 오후 4:03:00)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최미경 (2010-12-12 오전 11:14:00)
항상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김현희 (2010-06-13 오전 9:10:00)
저는 둘다 어렵지 않게 낳은 편이기는 한데 더 쉽진 않더라구요
임병미 (2010-06-13 오전 3:39:00)
아이마다 다른것 같아요. 첫애때는 모르던 증상이 많더라구요.
이현정 (2010-04-27 오후 1:35:00)
베베하우스에 오면 육아에 필요한 정보가 넘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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