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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후기 일반적인 증상들
◆ 눈이 나빠진다 


평소에는 정상적인 시력이었는데, 임신한 뒤 갑자기 눈이 나빠져 멀리 있는 것이 잘 보이지 않거나 사물이 둘로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런 증세는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증세가 아니므로 진찰을 받아야한다. 자간전증이나 당뇨병 증세로 시력장애가 생기기 때문. 시력장애가 생길 때 두통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은데 대부분 원인을 밝혀서 치료해야한다. 


◆ 다리에 쥐가 난다 


잠을 자다가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나고 뻣뻣해지면 고통스럽다. 이런 증상은 임시기에 흔히 나타나는데 혈액 내 칼슘 농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일어난다. 다리에 쥐가 나면 쥐가 난 부위를 꼼꼼히 마사지한다. 발꿈치 끝을 바닥에 댄 채로 발가락 끝을 들어올린 뒤 발등 쪽으로 세게 당긴다. 다리에 쥐가 심하게 나면 의사와 상담한다. 만일 염분이나 칼슘이 부족해서 쥐가 날 경우에는 적절한 처방을 받는 게 좋다. 


◆ 발목이 아프다 


임신후기가 되면 하복부에서 허벅지에 걸쳐 아프고, 발목이 아파서 걷기 불편한 경우가 생긴다. 이런 증상은 태아의 머리가 출산준비를 위해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태아의 머리는 골반쪽으로 들어가 골반이 점점 벌어지게 되므로 통증은 더욱 심해진다. 이런 원인으로 발목이 아픈데, 출산을 위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는게 좋다. 발목에 통증이 있을 때는 누워서 다리를 올리고 휴식을 취한다. 하지만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온몸이 가렵다 


임신 중 변화된 호르몬은 가려움까지 동반한다. 주로 가슴, 배다리에 많이 생기는데, 두드러기처럼 부풀어올라서 가렵기만 한 경우도 있고 수포처럼 생겨 습진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 가려움증은 재발이 쉽고 출산 때까지 계속 되는 경우도 있어 골칫거리이다. 가려움증은 더운 날씨에 특히 심하므로 바람이 잘 통하는 얇은 옷을 입는 것이 좋다. 합성섬유나 울은 가려움증을 악화시키므로 되도록 피하고 면을 입는다. 세안이나 샤워를 자주 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름 :
성정선 (2011-12-14 오후 11:11:00)
유익한 정보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조영은 (2011-11-26 오전 8:08:00)
감사합니다^^임신중에 도움을 받네요^^
최애리 (2011-06-11 오전 11:49:00)
전왜 팔목이 아프죠? 아무것도 안하고 팅까 노는데
원유진 (2011-03-11 오전 1:37:00)
늘 유익한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소영 (2011-03-09 오후 2:50:00)
유익한 정보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임병미 (2011-02-09 오전 2:26:00)
전 시력이 많이 떨어졌네요^^;; 출산후에는 돌아오려나....
안소현 (2011-02-09 오전 12:01:00)
저도 가려움증 때문에 힘들어요.출산까지 아직 멀었는데
5월이 언제 오나 ~~~
장유영 (2011-02-06 오후 4:54:00)
좋은 정보네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최순미 (2011-02-06 오전 12:13: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이은선 (2011-02-05 오전 9:53:00)
저에게 점점 나타나는 현상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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