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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적신호
무감동, 무감각 - 바닷가에서 불타는 듯 떠오르는 태양을 보아도, 가을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걸어도 감동을 받지 못한다. 좋은 것을 보아도 싫은 것을 보아도 무덤덤한 상태가 되어 감정이 없는 자신에 충격을 받게된다. 


남의 탓 - 산후조리를 도와주시는 시어머니나 시누이의 살림 솜씨가 마음에 들지 않아 소매를 걷어 부치고 일어나 집안일을 했더니 몸이 좋지 않다고 말한다. ‘밥만 해주고 아기를 돌봐 주지 않아서 아기를 많이 안아 주었더니 어깨가 아프고, 손목이 아프고, 계단을 오르내렸더니 무릎도 아프고…’ ‘몸조리를 잘 못해 산후풍이 생겨서 평생 고생할 것 같다.’고 탓을 하게 된다. 산후조리는 피곤하지 않을 만큼 쉬고 적당히 움직이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후조리 중 움직여서 산후풍이 왔다고 말하게 된다. 아기가 토하는 것도 트림을 시켜주지 않아 토한다, 젖병 소독을 잘 하지 않아서 설사를 한다는 등 모든 일을 남의 탓으로 책임을 떠넘기려 한다. 


충동적 행동 - 우울증은 난산을 한 산모, 완벽주의인 깔끔하고 예민한 성격의 산모, 초산인 산모에게 더 심하게 나타난다. 우울증 자체가 슬프고 절망적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월경 전 알 수 없는 짜증스런 감정과 비슷하며 자신의 감정이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불안하고 감정 기복이 빠르고 심하며 매우 충동적이다. 모유를 잘 먹이던 엄마가 갑자기 젖을 끊겠다고 병원에 다녀오는가 하면 아기를 때리는 경우도 생긴다. 즉흥적이고 난폭하기도 하며 자신의 처지에 비관적이고 눈물이 많아진다. 


피곤한 몸 - 머리가 항상 아프고 무겁다. 몸 전체의 근육통이 자주 있고 여기 저기 아프지 않은 곳이 없으며 몸살을 자주 앓게 된다. 소화가 잘 안 되어 몸이 약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어지럽고 숨이 가빠오고 식은땀이 흐르며 쉽게 피로하여 식사를 자주 거르게 됩니다. 심지어는 ‘내가 죽을 병에 걸리지 않았나…’는 생각을 하여 우울해지기도 한다. 남편에게 무관심하게 되고 잠자리를 피곤하다는 이유로 피하게 된다.

자료제공 : 이순선 원장의 산후조리에서 신생아 돌보기까지(효성출판사)
 이름 :
원유진 (2010-12-30 오후 6:16:00)
자세한 정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장진명 (2010-05-12 오후 6:36:0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네요.
김진희 (2010-04-14 오전 2:40:00)
좋은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연 (2010-04-09 오전 12:37:00)
저도 아가 신생아때 정말 너무 힘들었었어요
이현정 (2010-04-04 오후 11:19:00)
좋은 정보 얻어서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0-03-25 오전 1:39:00)
정보 잘 봤습니다..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지영 (2010-03-06 오후 1:00:00)
저도 우울증 와서 한동안 많이 울었더랬어요
이현정 (2010-02-13 오후 12:20:00)
베베하우스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행복한 맘들 되세요
이현정 (2010-02-13 오후 12:20:00)
우울증 정말 무서운것 같아요 ~~~~~~~~
오미연 (2010-02-12 오후 9:12:00)
저도 아가 신생아때 정말 너무 힘들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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