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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 우울증 예방
아기의 탄생으로 모든 가정환경과 가정의 행사가 아기를 중심으로 움직이게 된다. 엄마와 아빠의 간단한 외식이나 쇼핑조차 아기의 컨디션에 좌우된다. 아기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잠깐의 외출도 허락되지 않으니 말이다. 엄마는 아기를 두고 마음대로 나갈 수 있는 남편과는 전혀 다른 입장에 처하게 된다. 항상 지쳐있는 아내를 위하여 가끔은 일찍 귀가하여 아기를 맡아주고 아내에게 샤워할 시간을 주기도 해야 한다. 또한 한달에 한 번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아기를 맡겨두고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산고를 겪은 아내를 위하여 기운을 돋아주는 보약을 준비하여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호르몬에 의한 우울증은 잠깐 동안 나타나는 일시적 우울증이지만 피곤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우울증은 증상도 심각하지만 오래 지속된다. 피곤한데 기분이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피곤이 쌓이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내 스스로 알아서 약을 먹고 몸을 추스릴 것이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엄마가 된 아내는 스스로를 위하여 약을 먹거나 쉬려고 돈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하루 종일 아기와 한 몸처럼 생활을 하게 되는 엄마는 자신의 시간은 전혀 없을 것이다. 


◆ 대화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한다. 또래 엄마들과 어울려 수다를 떨며 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면 기분이 좋아지게 됩다. 뿐만 아니라, 같은 처지의 엄마들과 육아에 대한 지식도 공유할 수 있어 새로운 것을 알게 될 뿐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터놓을 수 있어 좋다. 아기가 좀 자라 목을 가누게 되고 외출이 좀더 자유로워지면 또래 엄마들과 육아 강좌에도 참석하고 쇼핑도 즐기면서 하루를 바쁘고 즐겁게 보내도록 한다. 


◆ 잘 먹기 


저녁만큼은 남편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식사 후에는 과일이나 차로 후식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물론 아기가 운다면 힘들겠지만 안고서라도 후식을 즐기도록 하며, 남편과 함께 보약, 종합 비타민이나 체력을 기를 수 있는 보양식을 먹는다. 


◆ 가사 노동을 분담 


남편에게 아내나 아기를 위해 가사 노동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회를 주도록 한다. 남편이 스스로 알아서 아내를 위하여 일찍 들어와 아기를 돌봐주고 같이 시간을 보내주길 기대해서는 안 된다. “남자는 40이 넘어야 철이 든다.”는 말이 있다. 알아서 해 주길 기대하지 말고 도와줄 수 있는 일을 정해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부탁을 하는 것이 좋다. 큰일보다는 작은 일부터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 
 
자료제공 : 이순선 원장의 산후조리에서 신생아 돌보기까지(효성출판사)
 이름 :
원유진 (2010-12-30 오후 6:16:00)
자세한 정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장진명 (2010-05-12 오후 6:36:0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네요.
김진희 (2010-04-14 오전 2:40:00)
좋은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연 (2010-04-09 오전 12:37:00)
대화를 많이 나누고 가사일만 잘 분담되어도 산모한테는 너무 좋을거 같아요
이현정 (2010-04-04 오후 11:20:00)
좋은 정보 얻어서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이현정 (2010-04-04 오후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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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2010-04-04 오후 11:20:00)
좋은 정보 얻어서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이현정 (2010-04-04 오후 11:19:00)
좋은 정보 얻어서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0-03-25 오전 1:40:00)
정보 잘 봤습니다..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지영 (2010-03-06 오후 1:00:00)
대화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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