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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아내 배려하기
◆ 출산한 아내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세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출산후 초췌한 모습으로 아내에게 수고했다는 사랑의 말과 함께 꽃바구니를 선물하자. 꽃바구니에 아기를 낳느라고 고생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의 말과 우리 아기 예쁘게 키우자는 다짐의 말을 적은 카드를 담아주는 것도 좋다. 


사실 출산시 아내는 아기는 함께 만들었는데 혼자서만 이 고생을 한다는 생각에 남편에 대한 원망의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산통을 겪는 동안 남편이 초췌한 모습으로 밖에서 기다렸고, 진심으로 자신의 수고를 알아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남편에 대해 가졌던 원망을 잊고 행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우리 아기가 가장 예쁘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사실 갓 태어난 아기는 예쁘지 않다. 온몸이 빨갛거나 까맣고, 짙은 갈색의 배냇털이 나있고, 피부는 쭈글쭈글하고… 솔직히 아내도 그런 아기의 모습에 신경이 쓰일 것이다. 그런데 남편마저 아기가 못생겼다고 한다면 괜히 속상해질 수밖에 없다. 


이럴 땐 신생아실에 있는 아기들을 보니까 우리 아기가 가장 예쁘게 생겼다며 기뻐하는 고슴도치 아빠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자. 그러면 아내는 남편이 세상에서 최고라고 생각할 것이다. 


◆ 출산전에 미리 유방 마사지하는 법을 익혀두세요 


아기를 낳으면 젖이 저절로 나오는 것으로 아는 남편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 출산 후 젖이 불기 시작하면 유방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새로운 젖이 잘 만들어지도록 마사지를 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젖이 잘 나오지 않을뿐더러 아기 낳는 것만큼이나 힘들다는 젖몸살을 앓게 된다. 


이 유방 마사지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은 남편뿐이다. 출산의 고통에서 막 벗어난 아내가 스스로 마사지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아내의 유방을 누구에게 마사지해 달라고 하겠는가? 그런데 유방 마사지를 제대로 해주지 못해 아내에게 원망을 듣는 남편들이 꽤 있다. 유방 마사지는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요령이 필요하다. 베베하우스에서 유방 마사지 법을 익혀 아기에게 질 좋은 모유도 먹이고 젖몸살로 인한 아내의 고통도 예방하도록 하자.
 이름 :
원유진 (2010-12-30 오후 6:17:00)
자세한 정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장진명 (2010-05-12 오후 6:37:0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네요.
김진희 (2010-04-14 오전 2:41:00)
좋은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연 (2010-04-09 오전 12:38:00)
출산한 아내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세요
이현정 (2010-04-04 오후 11:18:00)
좋은 정보 얻어서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0-03-25 오전 1:42:00)
정보 잘 봤습니다..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현정 (2010-02-13 오후 11:45:00)
더욱 신경써줘야 합니다.. ~~~~~~~~~
이현정 (2010-02-13 오후 11:45:00)
여자로 태어나 당연히 거쳐야 하는 시기라고 그냥 넘기면 큰일나요
이현정 (2010-02-13 오후 11:45:00)
출산하고 나면 몸과 맘에 큰 변화가 생기기에 주위 사람들의 배려가 필요한 시기에요
오미연 (2010-02-12 오후 9:15:00)
출산한 아내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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