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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2주째
◆ 활동을 해도 좋은 시기지만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이때는 이부자리를 깔아 둔 채 누웠다 일어났다 하며 느긋하게 생활하도록 한다. 수유나 아기를 돌볼 때 이외에는 되도록 누워서 안정을 취한다. 산후 3주일 정도까지는 집안 일은 가능한 한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린다. 그후 경과가 순조롭다면 오히려 가벼운 집안 일은 하는 것이 좋다.

퇴원 후 젖이 잘 안나오는 것은 대체로 수면부족의 원인이다. 젖을 나오게 하는 호르몬은 수면 중에 잘 분비되므로 아기가 자고 있을 때는 엄마도 자는 습관을 들인다. 또한 텔레비전이나 독서하는 시간을 줄이더라도 수면 시간을 늘려야 한다. 


◆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는다


◆ 탕에 들어가는 목욕은 아직 이르니, 샤워만 간단히 한다 .


오로가 멎으면 산후 약 2주 후부터 가벼운 샤워를 시작으로 목욕을 해도 무방하다. 그 이전에는 따뜻한 물수건 같은 것으로 얼굴, 손, 팔, 다리 등의 몸을 닦아내도록 한다. 머리를 감는 것도 첫 1주일은 수건에 물을 적셔 두피를 가볍게 마사지하는 정도로 만족해야 한다.  다만 건강하게 질식분만한 경우는 일자에 제한을 받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제왕절개수술의 경우 실밥 제거후 2일후에 샤워가 가능하다.(거의 모든 수술이나 외과적 치료를 받은 경우 2일 이후에 샤워하는 것이 좋음)  탕목욕은 제왕절개수술 및 질식분만 모두 4주후부터 하도록 한다. 


민간에서는 최소 1백일간 목욕을 금해 왔는데, 이는 옛날 가옥구조하에서의 목욕방식이 어쩔 수 없이 산모를 찬바람에 노출시켜야 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집안에서도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고 목욕을 할 수 있으므로, 수술 부위가 어느 정도 아물게 되는 2주부터는 5분을 넘지 않는 한도에서 가볍게 샤워를 해도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을 미리 틀어놓아 욕실 안의 공기가 충분히 덮인 상태에서 목욕을 시작하도록 주의를 한다. 집안의 욕조에 들어가는 탕 목욕은 산모의 상태에 따라 최소 3~4주부터 할 수 있다. 일반 대중탕을 이용하는 것은 최소한 1백일까지는 피하도록 한다. 


◆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 집안 일을 시작한다


◆ 모유 분비에 좋도록 영양가 높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한다


◆ 산욕 체조를 계속한다


◆ 계단 오르기는 10일이 지나서 하도록 한다


◆ 오로 처리나 소독을 꼼꼼하게 한다


◆ 우울증에 대처하기 위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다
 이름 :
김윤정 (2011-10-07 오후 7:58:00)
좋은 정보 .. 감사합니다. 담아갈게요
원유진 (2010-12-30 오후 6:17:00)
자세한 정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장진명 (2010-05-12 오후 6:38:0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네요.
김진희 (2010-04-14 오전 2:42:00)
좋은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미연 (2010-04-09 오전 12:39:00)
탕에 들어가는 목욕은 아직 이르니, 샤워만 간단히 해야되죠
이현정 (2010-04-04 오후 11:16:00)
좋은 정보 얻어서 넘 좋네요.. 감사합니다.
김진희 (2010-03-25 오전 1:45:00)
정보 잘 봤습니다..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현정 (2010-02-13 오후 12:22:00)
베베하우스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행복한 맘들 되세요
오미연 (2010-02-12 오후 9:18:00)
샤워만 간단히 하고 머리만 가볍게 감고 그랬어요
이푸름 (2010-01-08 오후 6:25:00)
탕에 들어가는 목욕은 아직 이르니, 샤워만 간단히 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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