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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의 변화
◆ 머리카락 


임신 중에는 에스트로겐 호르몬 분비가 활발해 머리카락이 많이 생기고 빠지는 머리카락이 적어 머리숱이 많아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출산 뒤 1~4개월 무렵 머리카락이 건조해지면서 탈모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호르몬 분비가 휴지기에 들어가서 모발 성장이 느려지고 모근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6~12개월이 지나면 호르몬 분비가 다시 정상으로 되돌아오므로 탈모현상도 자연스럽게 회복된다. 머리카락이 심하게 빠질 때는 퍼머넌트나 드라이, 빗질 등은 피하고 머리카락에 대한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이는 임신 전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호르몬의 변화 때문인데 헤어컨디셔너를 쓰면 도움이 된다. 


◆ 피부 


임신 중에는 피부가 건조하고 기름기가 많이 생기는데, 출산 뒤에는 얼굴 피부의 껍질이 벗겨지거나 팔다리에 각질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부신진대사가 너무 빠르거나 느린 것에 때문에 오는 증세. 산후조리를 잘 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호르몬 균형이 정상으로 되돌아와 곧 좋아진다. 게다가 임신 중 생긴 기미나 주근깨는 잘 없어지지 않아 임신 전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임신부로서는 속상한 일이다. 임신출산으로 생긴 각질이나 기미, 주근깨는 꾸준히 관리하는 게 최고. 세안한 뒤 기초화장품을 꼼꼼히 바른다. 꾸준히 관리하는데도 기미나 주근깨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게 좋다. 


◆ 복부 


임신 중 배가 불러오면서 급격히 늘어난 피부조직을 피하조직이 따라가지 못해 임신선과 튼살이 생긴다. 임신선은 출산 뒤에는 없어지지만 튼살은 여전히 남아서 산모의 고민거리. 게다가 아기를 낳고 체중이 줄어도 늘어난 뱃살은 줄어들지 않고 쭈글쭈글하게 남아 보기 흉하다. 이런 경우에는 시판되는 튼살 전용 화장품을 사용해 마사지를 해준다. 또한 복부근육을 단련시키는 체조와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면 늘어난 뱃살을 탄력 있게 바꿔주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름 :
김진희 (2011-06-29 오전 8:02:00)
외모의 변화가 젤루 두드러지게 나타나죠.. 임신하면..
안혜진 (2011-01-03 오후 9:54:00)
자세한 정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원유진 (2010-12-30 오후 6:10:00)
자세한 정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하영 (2010-11-22 오후 2:28:00)
좋은글 감솨합니다~ 많은도움이 되었네요~
최남숙 (2010-11-02 오전 1:25:00)
기미때문에 걱정이고 튼살때문에 고민이에요
장진명 (2010-05-12 오후 12:20:00)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김진희 (2010-04-14 오전 2:27:00)
좋은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선희 (2010-04-02 오후 12:35:00)
좋은정보 많이 얻어요..베베짱입니다.^^
이현정 (2010-03-24 오후 10:54:00)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가요~~~
이현정 (2010-03-24 오후 10:49:00)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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