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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관
출산 후 하루 정도는 소변을 보기가 힘든 경우가 있다. 하지만 순산이었던 경우에도 보통 24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경우에 따라서 변비나 치질이 완화되기도 한다. 하지만 요도주변 조직이 늘어나면서 산모 스스로가 방광을 비우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요도를 통해 도뇨관을 방광에 끼워 소변을 보도록 해야 한다. 


임신후기에 들어서면 커진 자궁이 방광을 눌러 요실금 증세를 보이는 임신부들이 있다. 요실금이란 가벼운 운동을 할 때, 재채기를 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크게 웃을 때 오줌이 찔금 흘러나오는 현상. 이런 요실금 증상은 아기를 낳은 뒤에 없어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출산으로 더욱 심해지는 산모도 있다. 출산 후 요실금 증세가 생기거나 더욱 심해진 여성의 경우, 출산할 때 방광이 압박을 받아 방광벽의 긴장이 없어지고 괄약근이 늘어나거나 요도구가 늘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증세는 항문과 요도사이의 괄약근이 원래 약한 사람, 하수체질인 사람, 분만에 오랜 시간을 소요한사람, 거대아를 출산한 사람이 일으키기 쉬운 증세다. 


출산 뒤 요실금 증상을 보이면 산후 3개월까지 괄약근을 조이는 체조를 한다. 아침, 저녁으로 50회씩 괄약근을 조이는 체조를 한다. 서있거나 앉아있을 때 틈틈이 괄약근 조이는 체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괄약근을 조이는 체조는 소변이 나오는 것을 참는 것처럼 회음괄약근을 수축시킨 상태로 10초동안 유지한다. 소변을 보는 도중에 2~3회 오줌을 참았다가 다시 내보내는 것을 반복해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만일 이런 괄약근 운동을 꾸준히 했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의사와 상담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다.
 이름 :
안혜진 (2011-01-03 오후 9:54:00)
자세한 정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원유진 (2010-12-30 오후 6:10:00)
자세한 정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하영 (2010-11-22 오후 2:29:00)
좋은정보감솨합니다~ 도움이 많이 됐네요~
최남숙 (2010-11-02 오전 1:26:00)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임은혜 (2010-10-09 오후 10:44:0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공진영 (2010-05-20 오후 10:20:00)
아이키우는데 많은도움 되겠어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장진명 (2010-05-12 오후 12:21:00)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김진희 (2010-04-14 오전 2:28:00)
좋은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정 (2010-03-24 오후 10:54:00)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가요~~~
이현정 (2010-03-24 오후 10:49:00)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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