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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에 관하여

32세에 딸 둘을 자연분만으로, 초산에는 4시간만에 둘째 때는 1시간도 안 되어 낳았습니다. 큰 아이 때도 약간 그랬던 것 같은 데 둘째를 놓고는 요실금이 심해졌습니다. 웃는다든지, 기침을 하면 어김없이 소변이 흐릅니다. 조여주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들어 해 보았는데 별로…
작은아이를 낳은 지는 1년이 되어 가는데 요실금을 그냥 두어서는 안 되는 건가요? 수술이나 기구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통신판매에서 판매하는 요실금 기구들은 도움이 되는 건가요?


 
대부분 엄마들이 출산 후 요실금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엄마의 체중이 늘면 요실금의 증세가 더욱 악화되기도 합니다. 보통 괄약근운동이나 기구 등을 이용해서 증세를 완화시키기도 하고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본인이 불편을 느낄 정도라면 먼저 산부인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세요.
 이름 :
원유진 (2010-12-30 오후 6:10:00)
자세한 정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최남숙 (2010-11-02 오전 1:27:00)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장진명 (2010-05-12 오후 12:22:00)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김진희 (2010-04-14 오전 2:29:00)
좋은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정 (2010-03-24 오후 10:53:00)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가요~~~
이현정 (2010-03-24 오후 10:50:00)
ㅍ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고 가요~~~
김진희 (2010-03-24 오후 7:50:00)

항상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유지영 (2010-03-06 오후 2:30:00)
케겔운동 많이 하시면 나아지시지 않나요?
이현정 (2010-02-21 오후 7:00:00)
정보의 바다라는 표현을 이제야 알것 같에요
오미연 (2010-02-12 오후 8:35:00)
열심히 케겔 운동하시고 몸 조리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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