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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말자, 남편 우울증
산후 우울증은 여성에게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남편들에게도 우울증이 있다는 걸 알고 이해를 해야 한다. 호르몬의 불균형과 아무 상관도 없는 남편들에게 우울증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갑자기 변해버린 상황에서 우울증이 생기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만 명의 남편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약 60%에서 아내가 아기를 분만 한 후 우울증을 경험했다고 답변을 하였다. 그 이유에 대하여 참으로 다양한 답변이 있었다. 아내가 아기에게만 관심 있거나, 잠자리를 피하는 등의 이야기들이다. 


◆ 변함없는 사랑을 표현하기 


어려운 출산 후에도 곁에 있어줘서 힘들지 않았다는 말로 남편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 하도록 한다. 아기가 생기면 일상생활의 모든 일이 아기를 중심으로 바뀌지만 가끔은 아기를 울리더라도 남편을 우선으로 챙겨주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밤잠을 설치게 되어 아침이 무섭겠지만 남편의 출근은 꼭 배웅을 하고 퇴근은 깔끔한 모습으로 맞이하도록 한다. 


◆ 자연스런 생활찾기 


분만 6주 후 잠자리가 가능해지지만 남성과 달리 여성은 잠자리를 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수유부는 모유를 생산하는 옥시토신 호르몬으로 인하여 성욕이 줄어들게 되는데 자연스런 일상생활을 찾도록 한다. 


◆ 가끔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 


가끔은 아기를 맡기고 남편과 함께 짧은 외출을 하여 자유로운 시간을 갖도록 한다. 남편과 외출했을 때는 아기 걱정을 하거나 빨리 집에 가자는 말을 삼가고 편안한 시간을 보낸다.
자료제공 : 이순선 원장의 산후조리에서 신생아 돌보기까지(효성출판사)
 이름 :
이푸름 (2010-01-08 오후 6:24:00)
부부간의 대화가 정말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김정아 (2010-01-02 오전 9:39:00)
아기 봐줄사람이 있지않으면 둘만 외출하기는 어려워요
전경석 (2009-11-25 오전 10:03:00)
부부간의 대화가 정말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전경석 (2009-11-23 오전 11:47:00)
부부간의 대화가 정말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김미례 (2009-11-22 오후 11:10:00)
아기 봐줄사람이 있지않으면 둘만 외출하기는 어려워요
최선 (2009-11-22 오후 10:00:00)
전 둘만이 시간 가지기 정말 싫더라구요. 울 애기한테 먹일 이유식을 할때면 자기가 맛을 봐야 한다면서 애기꺼 이유식 다 먹고, 애기 이불에서 좋은 냄새 난다며 맞지도 않은 애기 이불 남편이 다 덥고, 정말 애더라구요.
김정은 (2009-11-20 오전 8:17:00)
가끔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 이거 잘 하면 좋아요

최태건 (2009-11-10 오전 7:43:00)
가끔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거 중요해요.
김진아 (2009-10-14 오전 7:43:00)
가끔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거 중요해요.아기 맡기고 영화를 보러 간다던가 데이트해도 기분 전환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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