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육아포털 베베하우스

성장발달에 유해한 지나친 공포감

또래의 유아들에 비해 공포를 더 많이 느끼는 유아들은 자발성과 도전성이 결여되어 강한 성장발달을 저해하기 쉬우며 나아가 그 정도가 극심하면 정신분열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대부분의 신경증적 행동은 아동기에 이르러 나타나지만 몇 가지 특수한 신경증적 행동은 유아기에 나타난다. 그 한 예가 비교적 해롭지 않은 상황에 대하여 지나치게 비현실적인 공포를 갖는 과대공포증을 들 수 있다. 그렇지만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도 한다 이를테면 유아로 하여금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자세와 함께 신중하게 행동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즉 자기안전과 보존적 가치를 지니는 의의도 있다.

◆ 공포심 극복하도록 돕는 방법

일반적으로 영유아가 공포심을 느끼면 '그렇게 아기처럼 굴지 마라.'며 조롱하거나 '강아지를 만져봐. 물지 않는데 왜 그래.' 하면서 강압적으로 경험케 함으로써 물리치려 하거나 '호랑이는 단단한 철망에 갇혀 있기 때문에 너를 해치지 않아.' 하는 식으로 논리적으로 설득하려 들거나 또는 아예 무시해 버리는 등의 방법들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영아가 공포심을 극복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공포심을 느끼지 않는 다른 사람과 자주 접촉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 : 좋은 엄마 모임
 이름 :
전연자 (2009-10-15 오후 10:41:00)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것이 젤 중요한 것 같아요.
이경희 (2009-09-25 오전 2:47:00)
병원은 자주가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의사쌤만 보면 우는 우리딸 ㅠ.ㅠ
아는언니랑 딸인 친구랑 같이 가봐야겠어요.. 영유아 검진 받으러갈때여..
언니딸은 안운다고 하더라구여..효과가 있었으면..^^;;
  

  • 지식베베
  • 산모교실
  • 벼룩시장
  • 베베스토리
프렌치캣 세련된 핑크돕
1원
베이비부 골덴 시보리바
1원
베베하우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컨텐츠 이용문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