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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D-12주가이드
예산 및 계획 세우기 > 계획세우기 > 돌잔치 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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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택일
예전에는 백일잔치와 돌잔치를 거의 같은 비중으로 치렀지만, 요즘에는 예전만큼 신생아기에 위험한 고비를 겪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점차 백일잔치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대개 백일잔치는 집안 어른들만 모시고 하고, 돌잔치 때 손님을 초대하여 잔치를 치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돌잔치는 가족의 일정과 명절, 계절의 날씨등을 고려하여, 태어난 생일 2주 정도 안에서 정한다. 예년에는 토요일, 공휴일에 돌잔치를 많이 하였으나, 주5일 근무가 확대 되면서, 금요일 저녁으로 택일하는 가정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지방에서 가족이 올라오는 경우 등, 특수한 경우에는 반드시 주말로 정해야하므로 가족과 상의하여 결정한다.

또한 돌잔치는 보통 태어난 생일의 전으로 일정을 잡지만, 주말에 돌잔치를 하고자, 생일이 지난 후로 일정을 잡는 경우에도, 가능하면 생일 지나고 이삼일 안에 하는 것이 좋다.

아기의 평생에 한번 있는 돌잔치 날은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 경우에라도, 가능하면 사진과 돌상만으로라도 기념을 해주는 것이 나중에 아이가 자라서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기 성장기간 비디오 촬영
엄마의 임신, 아기의 탄생일에서부터 틈틈이 촬영을 하여, 기록으로 남겨둔다.
아기가 탄생한 날의 전경과 아기의 모습, 아기의 옹알이, 웃음... 처음 뒤집기 한 날 등의 기록은 성장비디오의 좋은 자료가 된다. 또한 아기의 모습 뿐 아니라, 틈틈히 엄아 아빠가 아기에게 남기는 말도 함께 찍어 놓는다.
탄생일보 자료수집
아기가 탄생하면서부터 돌잔치의 준비가 들어간다고 볼수 있다. 돌잔치 이벤트 중에서 가장 큰 준비가 필요한 탄생일보를 위해서는 임신과 출산 당시부터 자료를 모아 놓을 필요가 있다. 자료가 없는 경우 베베켈린더의 탄생일보 서비스가 도움이 될수 있다.

탄생일보자료>
* 태교일기, 육아일기, 태몽..아기에 대한 바람이나 각오..
* 태어난 날의 크고작은 일들, 날씨, 뉴스거리 등 일간 신문등의 스크랩
* 처음에 찍은 손발도장, 초음파 사진, 처음에 입은 배냇저고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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