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발달, 청각발달, 신체발달, 균형 있게 자란다!
물 속에서 아기는 자유롭다. 땅 위를 걷는 것과 달리 관절이 느슨해지고, 이런 감각이 아기의 근육과 관절 발달에 기초가 된다.
물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신경계와 순환계의 발육을 도와주는 한편 물 속에서의 잠수 유희는 심폐기능 및 지구력을 강화시킨다.
혼자 뜨는 동작을 통해 평형감각과 팔다리의 협응력을 기르고, 물에 뛰어드는 동작을 통해 용기와 순간 순발력, 판단력 을 기르게 된다.

어느 정도 물이 익숙해지면 아기 스스로 물에서 균형잡기 위한 능력을 발휘하여 혼자 뜨기 동작, 떠서 돌아다니는 동작, 혼자서 회전하기 등 다양한 움직임을 되풀이한다.
이 과정에서 아기들은 최대한 안정적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 뇌세포를 활발히 움직이며 몸의 균형을 조정한다. 이때 아기가 시도한 경험은 뇌를 자극해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우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
아기수영은 그 어떤 운동보다 온몸을 이용하여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신체적 발달과 더불어 두뇌 및 정서발달에 적합한 운동이다.

물에서 노는 것을 즐겨라
생후 3개월 된 아기는 목을 가눌 줄 알고, 체온 조절능력이 생겨 아기수영을 시작하기에 적합한 때이다. 수영이기보단 목욕의 연장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가뿐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수영을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근육을 움직이며 다양한 놀이를 통해 신체발달이 왕성하게 이뤄진다.

체계적인 전문 지도에 감동하라
물놀이를 통한 적응훈련, 친구 사귀기, 기본호흡, 물위 뜨기 및 잠수, 기본 자유형, 자유형 등 체계적인 지도에 따라 학습이 가능하다. 베베하우스의 아기수영교실은 무엇보다 국내 우수의 강사진이 전문 지도, 강의의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