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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그만”을 외쳐야하는 순간!!
김가영   2019-01-25 / 조회수 1952 / 추천 0

 

만 2세 부터 아이는 자존심과 고집이 세 하고싶은대로 행동합니다.
 

집 안 곳곳 이것저것 만지고 다닐 때!!
이 시기 아이는 호기심이 강해서 조금이라도 신기한 물건을 보면 만지려 하는데,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주는 것이 좋지만, 위험한 물건을 잘 인지하지 못합니다.

탐색해도 되는 장소와 안되는 곳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며,

아이 손이 닿는 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은 모두 치워두어야 합니다.

특히 주방 쪽 열을 사용하는 물건들은 절대 만지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정신 없이 뛰어다닐 때!!
사람들이 많은 공간에서 민폐를 끼칠 정도로 뛰어다니면 통제가 필요 하지만,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에게 계속 "안돼"라 하면 답답해하고 주눅이 들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허용하고 통제할 것인지 정하는 것이 좋으며, 뛰어도 되는 곳을 알려주고,

타인과 함께 이용하는 곳, 바닥이 미끄러운 곳에서 절대 뛰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욕실에서 미끄럼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아이 혼자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위험한 물건에 강한 호기심을 보일 때!!
아이는 부모를 모방하고 싶은 심리가 있기 때문에

날카로운 칼을 만지거나 가스레인지 등을 조작하고 싶어 하며,

포크를 잡고 휘두르며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이처럼 위험한 상황에서는 아이 행동을 제제를 해야 하는데,

아이 눈을 보고 엄한 목소리로 타이르는 것이 좋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울 때!!
아이가 밖에서 소란을 피우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지만,

산만한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합니다.

아이를 제재할 때 부주의로 다쳤던 경험을 얘기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소란 피우지 못하게 간식이나 장난감을 챙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도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집에 돌아오는 단호함을 보여준다면,

아이는 자신이 취할 수 있는 행동의 한계를 깨닫게 됩니다.

 

"안돼!"가 통하지 않는 아이라면??
아이 행동을 제재할 때 웃거나 소리를 지르고 분노를 표현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때 같이 웃거나 흥분하는 것은 좋지 않고, 왜 멈춰야 하는지 정확히 알려줍니다.

흘려 듣는 아이는 손을 꼭 잡고 눈을 마주쳐 단호하게 이야기 해줘야 합니다.

화를 내는 아이는 대게 부모가 거리를 두고 무시하면 제풀에 꺾이는데,

흥분이 가시지 않는다면, 기다렸다가 제재한 이유를 설명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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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그만”을 외쳐야하는 순간!!
<  아이에게 시간 개념 가르치기!! 음식을 씹지 않고 삼키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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