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육아포털 베베하우스

베베스토리

글쓰기 답변
  추천
목록
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
정수진   2016-10-16 / 조회수 6912 / 추천 0

 

과일은 맛이 좋기도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도 꾸준히 먹어야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과일만 잘 섭취해도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으로 면역력을 높여서 건강을 지켜줍니다.

과일을 고를 때 고민이 되는 것이 어떤 과일이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을지입니다.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과일 고르는 법을 알아봅니다.

 

사과

 


 

 

가을의 제철과일로 지금부터 맛이 좋은 것이 사과입니다. 사과는 우선 꼭지를 잘 보아야 합니다. 꼭지가 싱싱하고 전체적으로 색이 고른 것이 좋은 사과라고 합니다. 상처가 없고 매끈한 표면을 가진 것이 맛있다고 해요. 또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단단한 것이 맛이 좋습니다.

 

 

 


 

 

기관지와 감기에 좋은 배는 푸른색을 띄지 않고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한 황색을 띄는 것이 맛이 좋습니다. 꼭지의 반대편에 검은색의 균열이 없고 배 아래쪽 배꼽 부분이 깊을수록 숙성기간이 길어서 당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또 지나치게 노란빛이 도는 것은 쉽게 물러져서 저장했을 때 쉽게 상합니다.

 

 

 


 

 

초겨울이 되면 본격적으로 나오는 귤은 대표적인 겨울철 과일입니다. 귤은 동글동글한 모양보다 눌러서 살짝 납작한 모양의 귤이 더 달고 맛있는 귤입니다. 과육과 껍질이 잘 밀착되어 있는 귤이 더 싱싱합니다.

 

 

 


 

 

감은 얼룩이 없고 둥근 사각형 모양이 제대로 잡힌 것이 고품질이고, 꼭지와 그 반대편 부위가 움푹 들어간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의 황색 베타크린토잔틴은 암 예방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타닌은 고혈압과 뇌졸중을 억제하고 혈중 지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포도

 


 

 

포도는 껍질의 색이 진하고 적당한 크기의 송이가 맛이 좋습니다. 송이가 너무 크면 송이 속에 덜익은 알이 많을 수 잇기 때문입니다. 또 알의 표면에 붙은 하얀 가루는 천연 과일 왁스이므로 많을수록 일찍 봉지에 씌워 재배했다는 것이어서 안심해도 됩니다. 송이 위쪽이 달고 아래쪽이 신맛이 나므로 송이 끝을 먹어보고 고르면 됩니다.

포도는 피로회복에 좋고 신진대사를 도와서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노화방지, 암예방 등의 좋은 기능도 두루 있어서 건강에 좋은 과일입니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익으면 과육이 투명해지고, 잎 주위와 아랫부분의 단맛의 차이가 많습니다. 고르는 방법은 잎이 작고 야무지며 손으로 눌렀을 때 말랑말랑한 곳이 없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맛있을 때는 껍질이 1/3 정도 녹색~노란색으로 바뀌고 단 냄새가 강하게 날 때입니다. 완전히 숙성된 것은 냉장고에 저장합니다. 잎을 아래로 해서 두면 단맛이 전체로 퍼진다고 합니다.

 

 

오렌지

 


 

 

감귤류는 모두 과일의 표면에 윤택이 흐르고 들어보았을 때 무거운 것이 과즙이 많고 신선한 것입니다. 겨울에는 약간 차갑고 서늘한 곳에, 여름에는 폴리 에틸렌 봉지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외

 


 

 

모양과 색깔이 대체로 균일하고 광택이 뛰어난 것이 좋은 참외입니다. 꼭지가 시들지 않고 적당한 크기의 참외가 좋은 것입니다. 두드렸을 때 소리음이 둔탁하면 물이 차익어서 피하는 것이 좋고, 물에 담갔을 때 참외가 완전히 가라 앉는 것은 사지말고 꼭지가 완전히 빠진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박

 


 

 

수박 특유의 파란 줄무늬가 뚜렷해서 선이 지하고 횡무늬가 중간부분에서 단절된 것, 꼭지 부위가 움푹 들어간 것이 좋습니다. 두들겨 보았을 때 탁음이 아닌 청음이 나는 것이 좋고 크기에 비해서 비교적 가볍게 느껴지는 것이 좋은 상품입니다.

 

 

키위

 


 

 

손에 쥐었을 때의 느낌이 균등한 것이 좋은 키위입니다. 예쁜 달걀 모양에 손으로 가볍게 쥐면 과실 전체가 균등하게 딱딱한 데 한 곳만 물렁한 것은 그 부분이 상했다는 것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겉모습만으로는 잘 익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손으로 가볍게 쥐어보고 전체적으로 약간 무른 느낌이 드는 것을 고르면 됩니다.

딱딱한 키위는 상온에서 계속 익히고, 빨리 익히고 싶으면 폴리에틸렌 봉지에 키위, 사과 1개를 같이 넣어서 묶은 다음 상온에 둡니다. 익은 다음엔 냉장고에 1~2주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딱딱한 키위는 봉지에 담아서 냉장고에 두면 한달 정도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딸기

 


 

 

꼭기가 파릇파릇하게 싱싱하고 광택이 있으며 붉은 기가 꼭지 부위까지 퍼져 있는 것이 잘 익고 신선한 것입니다. 상하기 쉽기 때문에 가능한 그때그때 사용할 만큼만 구입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저장할 때에는 꼭지를 떼지말고 랩을 씌워서 냉장고에 넣습니다. 꼭지를 떼면 거기에서 과일 내부의 수분이 증발해버리기 때문입니다. 또 일단 물에 닿으면 금방 곰팡이가 생기고 상합니다. 30초 이상 물에 담그면 비타민 C가 흘러나오므로 씻을 때는 꼭지를 떼지말고 소금물로 빨리 행궈냅니다.

 

 

복숭아

 


 

 

복숭아는 좌우대칭으로 잘 생기고 상처가 없는 것을 고는 것이 좋습니다. 덜 익은 것은 떫은 맛이 나지만 완전히 익으면 자연히 없어집니다. 복숭아가 잘 익었는지는 앞을 봐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뒤쪽을 봅니다. 완전히 익으면 파란기가 없고 향기가 진해서 냄새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차갑게 하면 단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에는 먹기 2~3 시간 전에 넣어둡니다.

 

 

 

메론

 


 

 

껍질의 그물 모양이 잘게 생겼으며 선명한 것이 좋습니다. 아래쪽을 손으로 눌러 보았을 때 말랑말랑하면 먹기가 좋을 때입니다.

 

 

 

바나나

 


 

 

껍질에 주근깨와 같이 검은 점이 있는 것은 오래 저장할 수는 없지만, 그때가 가장 맛있는 때이기 때문에 달고 가격도 쌉니다. 바나나는 냉장고에 넣으면 껍질이 금방 까맣게 번색이 되므로 상온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베베스토리]운영 방침 안내
댓글쓰기
댓글등록

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
<  넘실넘실 꿈틀꿈틀 우당탕탕 놀이난장 역사인물 체험연극 <세종,인재를 뽑다> 과거시험 체험했어요~^^  >

글쓰기 답변 윗글 목록 아랫글
[공지] 저작권법 위반에 대한 주의 부탁 드립니다.

  • 지식베베
  • 산모교실
  • 벼룩시장
  • 베베스토리
프로스펙스 남성 반팔
20,000원
디스커버리 여성래쉬가드
20,000원
베베하우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컨텐츠 이용문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