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육아포털 베베하우스

베베스토리

글쓰기 답변
  추천
목록
전시 추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박하영   2017-12-18 / 조회수 12758 / 추천 0

전쟁기념관 전시 추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포토아크 특별전 아시아 최초 전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展

전쟁기념관 특별전시실

2017. 11. 10 ~ 2018. 3. 4  

관람시간 : 10:00 AM ~ 6:00 PM (입장마감 5:00 PM)
매주 월요일 전시장 휴관
(단 12/25, 1/1 월요일 정상 운영 12/26, 1/2 화요일 휴관)


 

 

 

 

 

겨울방학이 다가오니 요즘 볼만한 전시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은

이번 겨울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은 전시랍니다.

 

 

 

 

 

 

입구쪽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 남기고 입장해봅니다.

저는 에듀팡 프렌즈로 활동하는 덕분에 무료 초대권을 제공받아

다녀왔지만 참고로 할인 Tip 알려드리자면

현대백화점 카드 소지시 12,000원으로 입장권 할인 받으실 수 있어요.

카드 하나당 최대 4매까지 할인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입장하면 손목에 팔찌를 채워주시네요.

보통 입장권 티켓만으로 입장한 경우에는 재입장이 힘든데

손목에 팔찌는 착용하고 있으면 재입장도 가능하고 너무 좋더라고요.

 

 

 

 

 

 

 

#세이브투게더 #늦기전에 #함께지켜요

 

멸종위기에 처한 다양한 생물 5천여 종의 기록을 담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이번 전시는 이전에 봤던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시와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친근한 동물들을 비롯해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없었던 

지금까지 존재 자체도 몰랐던 5,0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생물들의 사진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전시인데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함께 지키자! 라는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답니다.

 


 

 

 

 

 

'포토아크(Photo Ark)'는 129년간 지구를 기록·발견·탐험해온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Joel Sartore)가

10여년 전부터 진행해온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이 프로젝트는 동물들을 위한 방주란 제목처럼 너무 늦기 전에

더 많은 인류에게 위험에 처한 생물 종에 대해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 멸종 위기의 생물 종을

보호하고자 시작되었는데요.

조엘 사토리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1만2000여종에 대한

 촬영을 목표로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고 합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사진을 보면 전혀 낯설게 느껴지진 않아요.

생소한 동물들도 있지만 사진속에서 느껴지는 동물들의 모습은

무척 사랑스럽고 친근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동물의 눈을 들여다보면 동물도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한눈에 알 수 있는데요.

비슷한 눈을 지닌 여러 생물들의 다양성을 습득할 수 있어요.

 

 

 

 

 

 

 


 

 

 

 

 

벽면에 걸린 사진들 외에도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테이블 사진으로도 볼 수 있게 마련되어 있는데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전시에요.

제가 방문했던 이 날도 관람객이 정말 많았는데

아이들, 어른들 모두 정말 관심있게 보더라고요.

물론 저희 아이도 한참을 전시장에서 보고 또 보고

중간중간 영상도 꼼꼼하게 다 챙겨보느라

관람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지요.

 

 

 



 

 

 

크든 작든, 희든 검든, 날든 걷든 헤엄치든

모든 생명체는 경이로우며 이 지구에서 생존할 기본권을 가진다.

 

모든 창조물들은 크기와 상관없이 모든 생명은 경이로우며

고유한 가치와 생존할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조엘 사토리는 말하고 있어요.

 

 



 

 

 

 

 

포스터와 티켓, 포토존에서 많이 봤던 동물이지요.

참 귀여운 동물인데요.

코쿠렐시파카라고 하네요.

사진 속의 코쿠렐시파카는 사람과 유사한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이지만 야생에서는 길고 튼튼한 다리를 이용하여

나뭇가지 사이를 점프하며 이동한다고 합니다.

 

 


 

 

 

 

흰 털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북극여우에요.

북극의 눈밭에서 북극여우의 흰 털은 효과적인

위장복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눈이 녹기 시작하면서 흰 털 위장복은

더는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 속 북극여우는 동물원에서 살고 있는데 이름이 토드라고 하네요.

 

 


 

 

 

 

멸종 위기의 동물 종을 구하는 일은

결국 우리 자신을 구하는 일이다.

 

세계적으로 12,000여 종의 동물이 사람의 손길 아래 살고 있고

Photo Ark는 이 중 7,000종 이상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희망을 촬영하는 조엘 사토리는 앞으로 완성될 포토아크가

동물의 존재를 증명하는 소중한 자료이며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력한 증거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보면 볼수록 신기하기만 한 사진들이에요.

어쩜 동물 사진을 이리도 예쁘게 생생하게

실감나게 담을 수 있을까 싶은데요.

실제 동물 사진을 어떻게 촬영했는지에 대한 영상도

전시장 중간중간 만나볼 수 있어요.

 

 



 

 

 

 

 

서식지 보존과 인위적인 포획 번식 프로그램은

멸종 위기 동물을 구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하는데요.

멸종 위기 동물들에게는 마지막 희망과도 같은

포획 번식 프로그램이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물원이나

시설의 공간과 자원에도 한계는 있다고 하네요.

 

전시실에서는 멸종 위기를 벗어나 회복세를 보여주는

동물 종도 만나볼 수 있어서

참 반갑고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개체 수가 늘어난 동물도 따로 수치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래 사진 외에 더 많은 동물들이 있으니

전시장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Photo Ark 의 목표는

지구가 마주하는 위기를 보여주고

더 늦기 전에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이라고 합니다.

 

 

 

 

 

 

 

 

 

토끼는 토끼인데 이름이 좀 길어요.

컬럼비아분지피그미토끼 라고 하네요.

사진 속 토끼는 지구에 남아있는 컬럼비아분지피그미토끼

암컷 두 마리 중 하나라고 하는데 아쉽게도 남아있는 

수컷은 단 한 마리도 없다고 하니 참 안타깝네요.

 


 

 

 

 

 

타바사라도둑개구리에요.

아이가 이름이 너무 웃기다고 하네요.

마치 아이 머리 위에 있는 것 같다며

눈을 위로 치켜뜨며 보더라고요...ㅎㅎ

 

 

 

 

 

 

 

참 인상적인 사진 중 하나에요.

볼수록 끌리는 사진이기도 하고요.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이 듬뿍 묻어나는

요 사진도 참 마음에 드는 사진이에요.

요렇게 사진으로 표현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보통 사진전이라고 하면 아이들에게 지루하게 느껴질 거라
생각할 수 있는데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
아이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전시이고요.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효과가 크고 영상도 많아서
아이들이 스스로 관심을 갖고 푹 빠져 보더라고요. 

 

 

 

 

 

 

 

 

사진 텐트 안을 들여다보면 포토 아크 속

친구들을 더욱 가깝게 느껴볼 수 있어요.

 

 



 

 

 

 

 

내셔널지오그래픽 Photo Ark 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사진의 힘을 통해

더 늦기 전에 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는데요.
막상 직접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고 보니

사진이 주는 힘이 정말 크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이번 사진전은 멸종 위기 동물들을 구할 수 있는 캠페인에

모두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는 거 같아요.

 

 



 

 

 

 

아이와 즐겁게 관람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전시가 이게 다가 아니더라고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전시를 관람하고 출구로 나오면

미국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존 F 케네디 탄생 100주년 기념전'도 만나볼 수 있어요.

 

 

 

 

 

 

 

 

 

'존 F 케네디 탄생 100주년 기념전'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케네디의 일대기 사진 70여 점과

영상도 볼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지요.

 

 

 

 

 

 

 

 

 

 

 

그리고 또 하나의 색다른 전시 미디어주 전시도 볼 수 있는데요.

따로 입장료가 필요 없는 무료 전시라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만 보면

위에 두 전시는 덤으로 볼 수 있으니 좋아요.

환상 속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미디어주(MEDIA ZOO) 공간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팟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여기도 놓치지 말고 꼭 둘러보시면 좋을 거예요.


 

 

 

 

 

 

 

미디어주(MEDIA ZOO) 드림딜리버리 낙타편으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동화 속 같은 환상적인 공간의 미디어 전시라

정말 예쁘고 사진 찍기도 좋더라고요.

 

 

 

 

 

 

 

 

 

 

 

 

 

 

미디어주(MEDIA ZOO) 전시 안에는 숨어있는 미션도

몇 가지 있으니 미션도 수행하고 이벤트 참여도 할 수 있어요.

 

 

 

 

 

 

 

 

 

 

 

 

 


 

 

 

인터렉티브 체험도 즐기고 포토존에서

예쁘게 인증샷도 남겨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집에 가기 전에 아트샵도 들러 구경했어요.

아트샵에서는 SNS 엽서증정 이벤트도 있으니

이벤트 참여하고 원하는 엽서도 받아보세요.


 

 

 


 

 

 

 포토아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응원하는

 #세이브투게더 캠페인!

SNS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SaveTogether #늦기전에 #함께지켜요 

 

 

 

 

 

 

 


 

 

 

 

 

 

 

 


 




[베베스토리]운영 방침 안내
댓글쓰기
댓글등록

전시 추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 직업체험 핸즈온캠퍼스 레고로 즐겁게 배우는 코딩교육! >

글쓰기 답변 윗글 목록 아랫글
[공지] 저작권법 위반에 대한 주의 부탁 드립니다.

  • 지식베베
  • 산모교실
  • 벼룩시장
  • 베베스토리
쇼콜라 가르다 멜빵바지
0원
쇼콜라 가르다모자
0원
베베하우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컨텐츠 이용문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