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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캠퍼스 레고로 즐겁게 배우는 코딩교육!
박하영   2017-12-22 / 조회수 9303 / 추천 0

핸즈온캠퍼스 소프트웨어 로봇교육체험관

 

레고로 즐겁게 배우는 코딩교육!

 

 

 

 

 

 

용산 전자랜드 신관 4층에 위치한 핸즈온캠퍼스에요.

용산 롯데시네마와 같은 층이라 찾기는 쉽더라고요.

 

손으로 만지고 머리로 사고하며 가슴으로 배우는

'소프트웨어 로봇교육체험관 "핸즈온캠퍼스"

서울시 교육청 진로체험학습 우수 인증기관으로도

선정이 된 곳이랍니다.

 

핸즈온캠퍼스에서 수업을 포함한 체험은 7세부터 가능하고

초등 이상은 아이만 입장이 되지만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1인이 동반 필수라고 하네요.

 

 

 

 

 

 

핸즈온캠퍼스는 입장 시간이 1부와 2부로 정해져 있어요.

1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2부는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수업을 포함한 체험 모두 3시간 진행이 됩니다.

 

 

 

 

 

 

전 2부로 예약하여 2시 30분 입장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 입구에서 사진부터 남겨봤네요.

 

 

 

 

 

 

 

레고를 무척 좋아하는 둘째딸

레고로 꾸며진 입구에서 아주 신났어요.

핸즈온캠퍼스에 첨 와봤기에 기대가 아주 컸답니다.

 






 

드디어 입장 시간이 되어 목걸이 착용하고 입장했어요.

초등 이상은 아이들만 입장해도 되지만 전 함께 입장했어요.

참고로 보호자 입장시 보호자도 입장권은 따로 구매해야 해요.

보호자 목걸이에는 레고가 붙어 있는데

아이가 제 목걸이를 더 탐내더라고요...ㅎㅎ

어차피 요건 끝나고 반납하는건데도 말이죠...


 

 

 

 

점심시간이라 닫혀있던 문이 열리고 입장을 할 수 있었어요.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거대한 레고 작품에 눈길부터 가네요.

 


 

 

 

 

 

본격적인 체험도 하기 전에 아이는

이미 레고에 푹 빠졌더라고요.

 

 

 

 

 

 

 

핸즈온캠퍼스 안에는 무료 보관함도 있어요.

알록달록 레고 스타일의 보관함도 참 예쁘더라고요.

보관함 크기도 다 달라요.

두꺼운 외투와 가방은 보관함에 넣고 입장해봅니다.

 

 

 

 

 

 

보관함에 외투 넣어두고 로비에서 또 구경중인 아이에요.

체험실은 선생님 인솔하에 들어가기에

우선 로비에서 대기를 해야해요.

 


 

 

 

 

로비에서 인증샷도 담아보고 저학년, 고학년 팀으로

나뉘어 입장을 합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는 2학년이라 저학년 팀으로 갔기에

아래 후기는 저학년 체험 위주로 남겨봅니다.

고학년은 수업과 체험 내용이 아마도 다를거 같네요.

 

 

 

 

 

 

저학년 아이들 체험 전에 먼저 미래교실 수업부터 진행한다고 해요.

교실로 들어가서 원하는 자리에 앉아봅니다.

 

 



 

 

 

 

 

코딩수업 전에 먼저 영상도 보여주시고

어떤 수업을 하는지 설명도 해주셨어요.

그리고나서 레고 조립과 코딩수업이 시작되는데요.

아이 학교에서 컴퓨터 수업을 하고 있고

코딩을 조금 접해봐서 그런지 선생님 설명을

잘 따라서 아이가 스스로 하더라고요.

가급적 아이가 스스로 하게 해야 하지만 수업 중에

학부모들은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도와줄 수 있어요.

전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 혼자 한다고 해서 구경만 했네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된 명령어로 다 만들어져 있어서

마우스로 움직이면서 아이들은 원하는 대로 실행해볼 수 있어요.

모터가 돌아가는 속도, 불빛의 색깔, 음악의 종류

모두 아이들이 선택하고 배열하여 실행해볼 수 있지요.

 

 

 

 

 

 

 

 

순서대도 음악을 들어보면서

원하는 음악을 선택하고 있는 아이에요.

 

 


 

 

 

 

모터가 돌아가는 방향을 바꿔볼 수도 있어요.



 

 

 

 

 

레고를 활용하여 코딩을 배우니 아이가 더 재미있어 했어요.

 

 

 

 

 

 

다음은 레고 조립을 해 봅니다.

조립 순서도를 보면서 산타와 루돌프를

만들어 연결해 줄거에요.

레고 조립 많이 해본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저는 작은 블록 찾기도 힘들던데

아이는 레고를 많이 만들어봤던터라

금방금방 찾아서 조립을 하더라고요.

 

 

 

 

 

 

작품을 완성한 후에는 움직일 수 있게

앞서 배운대로 명령어를 실행해줍니다.

 


 

 

 

 

 

루돌프와 산타는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개조도 할 수 있어서

블럭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개성있게 만들기도 했어요.

 

 

 

 

 

 

아이들이 만든 루돌프 산타 썰매 시합도 해 봅니다.

똑같이 만든거 같지만 아이들마다 컴퓨터에서

조금씩 다르게 설정을 해 놓은건지

암튼 방향과 속도에서 차이가 있더라고요.

 

 

 

 

 

 

코딩 수업을 마치고 다시 레고 분해를 하여 정리하는데

아이가 무척 아쉬워하더라고요.

수업 마친 후 아이들에게는 스티커를

학부모들에게는 탁상 달력도 선물로 주셨어요.

 

 

 

 

 

 

잠시 쉬는 시간 아이들은 화장실도 다녀오고

카페에서 물도 마실 수 있어요.

화장실도 어쩜 아기자기 하게

꾸며놨는지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 곳은 카페에요.

부모님들이 대기할 수도 있고

아이들이 목마를 때 물을 마실 수도 있는 곳이죠.

 


 

 

 

 

 

카페는 외부에서도 연결이 되기에 학부모 입장권 구매를 안해도

핸즈온캠퍼스 내에서 입장은 못하지만

외부에서 카페로 들어와 대기는 할 수 있어요.

 

 

 

 

 

 

 

카페 옆으로 레고샵도 있어요.

 

 

 

 

 

 

 

카페 테이블에 레고 블럭도 있어서 체험할 수 없는

어린 동생들은 이 곳에서 기다리기도 하네요.

 

 




 

 

코딩수업을 한 시간 마친 후에 아이들이

체험실을 이동하며 체험을 하는데요.

각각의 체험실을 이동할 때는 저학년 아이들

 두 팀으로 나누어 이동을 했어요.

 

 


 

 

 


핸즈온 랩 체험실이에요.
자동차를 만들어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요.

먼저 선생님 설명을 듣고 있는 아이들이랍니다.

 

 

 

 

 

 

 

세 가지 미션을 위해 자동차의 속도를 생각하며 만들고 있어요.

 

 



 

 

 

 

 

미션 테스트 시간이에요.

정해진 구간에 멈춰야 하나봐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팁도 알려주시던데

아이들은 그에 따라 자동차를 만들어내더라고요.

 


 

 

 

 

 

 

엔지니어링 랩 체험이에요.

드릴링 로봇을 체험해 볼 수 있답니다.

 

 

 

 

 

 

 

드릴링 로봇을 이용하여 레고 블록에 구멍을 뚫어요.

 

 

 

 

 

 

 

구멍에 고리를 연결하여 핸드폰고리가 완성이 되었어요.

 

 

 

 

 

 

 

요건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체험하게 해주시더라고요.

레고 핸드폰고리 너무 귀엽죠~

 


 

 

 

 

 

매쓰랩 체험이에요.

로봇 속에 숨어있는 수헉의 원리를 알 수 있답니다.

 

 


 

 

 

 

색깔을 구별하는 로봇이 큐브를 순식간에 맞춰보는데

아이들도 깜짝 놀라며 신기해 하더라고요.



 

 

 

 

 

기타 로봇이에요.

아이들이 직접 연주할 수 있는데요.

한 명씩 소리를 내볼 수 있게 체험해봤답니다.

 

 

 

 

 

 

 

 

플레이그라운드에요.

비행기 날리기 로봇, 씨름 로봇, 풍선 터뜨리기 등 여러 가지 형태의

 레고 로봇으로 재미있는 로봇 경기 체험을 할 수 있어요.

 

 

 

 

 

 

 

게임 준비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레고로 이름도 만들고

다양한 형태의 모양으로 꾸며보기도 했어요.

 


 

 

 

 

 

두 명씩 풍선 터뜨리기 게임을 해 봅니다.

 


 

 

 

 

 

 

서연이가 상대방 친구의 풍선을 먼저 터뜨려서 이겼답니다.

 

 

 

 

 

 

그 밖에 체험 공간이에요.

 

바이오 랩




 

 

 

 

스페이스 랩






 

 

 

 

테크 랩



 

 

 

 

 

 

로봇 랩

 



 

 

 

 

코딩 수업부터 각 체험실 별로 체험까지

3시간이 정말 알차게 진행이 되더라고요.

처음 경험해본 아이가 다시 또 가고 싶다고 하는 걸 보면

정말 재미있었구나 느끼게 되는데요.

전 솔직히 구경만 하는데도 저 역시 재밌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이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코딩수업의 내용은 매월 만들기 내용도 달라지고

체험실의 체험도 조금씩 달라지는 듯해요.

그래서 여러번 오는 아이들도 참 많은 거 같더라고요.

저도 방학때 시간내서 아이 데리고 한번 더 가고 싶네요.

 

 


 

 

 

 

핸즈온캠퍼스 체험을 마치고 집에 가기 전에

레고 전시를 보고 간다는 아이에요.

핸즈온캠퍼스부터 롯데시네마가는 길 사이로 통로에

레고 작품 전시가 되어 있는데요.

멋진 작품들이 많다보니 아이들의 눈길을 끌더라고요.

지나다니면서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참 많던데

아이도 제게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네요.

 








 

 

 

 

2018 내년부터는 소프트웨어교육이 필수화 된다고 하는데요.

즐거운 체험과 코딩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레고 로봇 과학캠퍼스

핸즈온캠퍼스에서

아이들 스스로 상상하며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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