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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아기 땀띠!
김가영   2018-07-19 / 조회수 2189 / 추천 4

 

요즘 너무 덥습니다.
서울은 오늘 날짜 기준으로 최대 33도 까지 올라가는데요.
여름에도 걸리는 피부 질환 땀띠!
땀띠는 치료도 중요하지만 땀띠가 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땀띠란?
땀띠는 땀 관이나 땀관 구멍의 일부가 막혀서 땀이 원활하게 표피로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작은 발진과 물집이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땀띠는 땀이 배출되는 통로인 땀관이나 땀관구멍이 막히면서 생기게 됩니다.
땀관 구멍이 막히는 원인으로는 자외선의 자극, 비누의 과다사용, 많은 양의 땀 등 매우 다양하다고 합니다.

아기들은 어른에 비해 땀샘 밀도가 높고 열이 많아 땀띠가 잘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땀띠 증상
피부에 좁쌀처럼 작은 물방울 모양의 투명한 물집이 생긴다.

가려울 수 있으며 따끔거리는 경우도 있다. 주로 얼굴, 목, 가슴, 겨드랑이에 발생한다.

 

 

땀띠 예방하는 방법
땀띠가 나지 않도록 통풍이 잘 되는 시원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땀을 흘린 즉시 씻어주는 것도 땀띠를 예방하는 한 방법이며, 아기의 경우 땀띠가 나기 쉬운 부위에 파우더를

살짝 발라주는데, 많이 바르면 오히려 땀관 구멍을 막아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합니다.

땀이 너무 많이 나는 경우 접히는 부위에 파우더를 바르게 되면 세균 증식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부위를 잘 고려하여 바르도록 합니다. 또 다른 예방법은 수분이 많은 과일을 많이 섭취하거나,

물을 자주 마셔 열을 내려주면 땀띠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땀띠 증상을 완화시키려면?
땀띠 예방을 미처 하지 못해 이미 아이 몸에 땀띠가 있는 상황이라면 시원한 환경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외온도가 많이 높다면 무리해서 밖에 나가지 않도록 해줘야 하며, 무더운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사용해 더 이상 땀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루에 2~3번 미지근한 물로

아이를 씻겨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씻긴 후 성분이 순한 제품의 수딩젤을 얇게 발라 주는 것도 좋지만

아이가 많이 가려워하고 땀띠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더 심해지기 전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에서 처방 받은 연고를 발라 줄 때도 많이 바르기 보다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좋고, 땀띠가

난 부위가 통풍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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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등록
댓글 정자연    아이뿐 아니라 엄마들도 나니까 매우 힘들어요ㅠㅠ (2018.08.13) 댓글사이줄
댓글 정초희    서울은 오늘도 37도 던데 ㅜㅜ 땀띠 조심해야겠네요 특히나 요즘 같은 경우에는 ㅜㅜ (2018.07.24) 댓글사이줄
댓글 정병성    와 주말에 38도 찍었던데.. 이러면 땀띠가아니라 그냥 화상입을거같은데 ㄷㄷ (2018.07.23) 댓글사이줄
댓글 박지연    열사병이나 일사병이 우선 의심되어 몸이 안좋을시에 물을 억지로 먹여선 안된다고 들었는데.. 그부분은 내용에서 빠져있네요 아쉽습니다 ㅎ (2018.07.20) 댓글사이줄
댓글 김태연    살이 접히는 부분이 땀이 많이 나는것 같아서 그부분에 파우더를 엄청 발라주곤 했는데 그게 오히려 좋지 못한 것이었네요 ㄷㄷ 세균감염이라니 ㅜ (2018.07.19) 댓글사이줄
댓글 이정연    여름되니까 걱정할게 태산이네요 열사병에 땀띠에 어휴 ㅜㅜ (2018.07.19) 댓글사이줄

여름철 아기 땀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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