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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이후 필수 예방접종
이정연   2018-09-04 / 조회수 1341 / 추천 0

 

 

 

예방접종에는 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고 전염성이 강해 모든 아이가 꼭 맞아야 한다고 국가가 권장하는 국가필수

예방접종과 흔하지 않은 질병이라 꼭 필요한 아이만 접종하는 기타 예방접종이 있다. B형간염, 홍역, 인플루엔자 등의 국가필수 예방접종은 보건소와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A형간염, 폐렴구균 등의 기타 예방접종은 민간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 MMR
예방 질병 홍역, 볼거리, 풍진
접종 대상 12~15개월

 

홍역, 볼거리, 풍진의 혼합 백신으로 이 병들은 합병증 발생률이 높고, 최악의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생후 12~15개월 사이에 1차 접종을 한 후 만 4~6세 사이에 추가 접종을 한다. 접종 부위가 빨갛게 되고 열이 나거나 관절통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심각한 부작용은 없다.

 

• 수두
예방 질병 수두
접종 대상 돌 이후 아이

 

수두는 공기로 전염되거나 피부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질병으로 예방접종을 하면 80~90% 이상 예방할 수 있다.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다 2~3일 사이에 몸에 발진이 생기며 물집이 잡히고, 며칠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낫는다. 하지만 물집이 1~2주 계속되고 가려움증이 심해 아이에게는 아주 고통스러운 병이다. 특히 수두는 전염성이 강해 형제 간이나 어린이집에서 옮기 쉬운데 예방접종을 하면 가볍게 앓고 넘어갈 수 있다. 생후 12개월 이후 아무 때나 1회 접종하면 평생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수두 환자와 접촉한 후 2~3일 내에 접종해도 효과가 있다.

 

• 일본뇌염
예방 질병 일본뇌염
접종 대상 만 1~12세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일본뇌염은 두통, 발열을 동반하고 심하면 뇌성마비, 경련, 지능 및 언어 장애, 성격 장애 등의 후유증을 남기며 사망까지 하기도 한다. 돌이 지나면 언제든지 접종할 수 있고, 1~2주 간격으로 2회 접종 후 1년 후에 다시 접종하며, 6, 12세에 각각 1회 추가 접종한다. 열이 있거나 1년 이내에 경기를 한 적이 있는 아이는 접종 전에 의사와 상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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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성은해    2살때 맞아야 하는 필수 예방접종만 모아서 알려주셨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9.07) 댓글사이줄

12개월 이후 필수 예방접종 (1)
<  손가락 빠는 아이! 욕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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