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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너무 다른 둘째 임신&출산!!
김태연   2019-05-09 / 조회수 866 / 추천 0


 

 

첫 번째 임신과 두 번째 임신은 몸의 반응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입덧이 달라진다!!
차 멀미하듯 울렁울렁 거리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입덧! 둘째 때는 입덧이 더 심해질 수도 있고 또는 반대로 경미할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호르몬의 변화로 첫째 때와는 또다른 입덧을 경험하게 되며,

입덧으로 힘들다면 입덧 완화 보조제품을 이용하거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태교에 임하는 것도 도움이됩니다.

 

진통의 강도가 다르다!!
초산의 경우 약한 가진통 부터 서서히 시작되어, 한참이 지난 후에야 진진통이 느껴져 진통의 세기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둘째 때는 생리통 정도의 진통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진통인가?’ 반신반의 할 때 이미 진통은 시작된 것이고, 곧 진통이 밀려올 수 있으니 서둘러 병원갈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만까지 걸리는 시간이 절반으로 단축된다!!
보통 첫째의 경우 진통이 시작되어 분만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10시간 정도라면, 둘째는 5시간 정도 걸리게되며, 절반으로 단축됩니다. 자궁 근육이 초산부보다 효율적이고 자궁경부도 더 빨리 움직이니 진통이 오면, 바로 병원으로 갈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는 제왕절개, 둘째는 자연분만 가능하다!!
과거 첫째를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했다면 자궁 파열의 위험요인이 컸기 때문에 둘째, 셋째도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을 했어야 했지만, 현재는 다릅니다. 브이백으로 수술 없이 자연분만 할 수 있습니다. 브이백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임산부와 태아 정상 체중 유지, 자연 진통을 위한 적당한 운동 등이 필요합니다.

단, 누구나 가능한 것은 아니니 사전에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아빠의 역할도 커져야 한다!!
엄마 혼자의 몸으로 두 아이를 모두 돌보는 건 쉽지 않습니다. 아빠의 역할이 커져야 히며, 양육과 집안일을 함께 하는 것은 물론이거나와 최소한 한 아이만이라도 전담한다는 생각으로 돌봐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첫째 아이도 스트레스를 덜 받고 엄마의 노고도 덜어지기 때문에 둘째 아이도 편안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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