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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태아 성별 확인법!!
이다연   2019-07-25 / 조회수 894 / 추천 0


 

 

 

아이 성별을 알고 싶은 엄마의 바람을 증명하듯,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난황 확인법!!
'난황'은 엄마 뱃속의 영양물질로 태아가 탯줄로 영양분을 공급받기 전까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주요한 역할을 합니다.

임신 사실을 확인하며 초음파를 통해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며,

바로, 난황의 위치가 아기집의 왼쪽에 있으면 아들, 오른쪽이라면 딸이라 합니다.

초음파를 보는 위치에 따라 좌우가 반전되어 나타날 수 있어 정확도는 낮습니다.

 

초음파 사진 각도법!!
임신 12주차쯤에 가능한 이 방법은 퇴화하기 전,

성기와 척추가 어떤 각도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확인 하는 방법입니다.

척추와 생식기로 추정되는 위치가 30도 이상 올라가 있다면 아들이라고 하며,

거의 수평을 이루고 있다면 딸일 확률이 크다고 하지만

태아의 움직임, 양수의 흐름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완벽한 확인 방법은 아닙니다.

 

산모 피부 확인법!!
임신 중인 산모의 피부결을 통해 예측하는 방법입니다.

남자 아이를 임신할 경우 태아에게서 분비되는 남성호르몬으로 인해

엄마의 피부가 다소 거칠어지고, 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반대로, 여아를 임신했다면 좋은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베이킹 소다 검사법!!
각도법만큼이나 많은 예비맘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방법입니다.

이는 태아의 성별에 따라 산모 소변의 산도가 달라진다는 속설로 생겨났습니다.

산과 결합되면 거품이 생기는 베이킹 소다의 ‘염기성’을 특징으로 만들어졌으며,

임신 10주차 이후에 아침 첫 소변을 받아 베이킹 소다 1~2스푼을 넣은 후,

거품이 생기면 아들, 생기지 않으면 딸이라고 합니다.

 

배 모양 확인법!!
딸을 임신한 배와 아들을 임신한 배의 모양이 다르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이미 수 십년 전부터 이어져 오던 것으로,

산모의 배가 다소 작고 둥근 모양이면 딸, 넓게 퍼져 있으면 아들이라고 합니다.

배 모양뿐만 아니라 배꼽 모양으로도 예측할 수 있다고 하는데,

배가 부르면서 배꼽이 튀어나오면 딸, 들어가면 아들이라고 합니다.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옛 조상님들의 추측일 뿐이니 참고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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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태아 성별 확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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