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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살아가며] 상담이 과연 도움이 될까? 2016-02-29 오후 3:32:00 조회수 : 4015

 

 

 

경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내담자들은 문제를 겪고 있거나 고통을 인식하거나 느끼며 이에 따른 부수적인 육체적 상황이나 감정적 스트레스 또는 선택과 결정의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등 인생의 고민이 심적 육체적으로 통증처럼 확실해지고 참고 참다가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자와 내담자는 우선적으로 친밀하고 신뢰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관계형성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내담자가 느끼는 상황이 어떠한 원인에서 왔는가를 찾을 수 있고 찾기 위해 이루어지는 내담자의 이야기에서 확실하고 정확한 이유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내담자 스스로가 느끼는 현상에 대한 말을 기준으로 하지만 좀더 면밀히 들어가면 대화중에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많은 감각기관과 표현 현상을 바라보고 느끼고 분석하며 미세한 움직임도 가볍게 넘기지 않으며 내담자가 표현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모든 표현을 하게하며 편안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은 다른 사람의 인생과 공통적 요소가 많이 중첩되어 보인다 해도 인간의 유전자와 지문은 오로지 그 사람에게 유일하듯 내담자의 경험의 삶속에서 얻어진 모든 것들은 지극히 개별적인 것이며, 그렇기에 모든 사람들이 같은 단어나 비슷한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식 뒤에는 내담자만이 홀로 느끼는 고통의 강도와 깊이와 상처 또는 후유 통증들이 배여있고 그 상황을 내담자가 겪어야 했을 시작부터 현재까지 모두 탐지하여 내담자 스스로 해결하게 합니다.

물론 이와같은 상담은 내담자가 고통스러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상황을 말하지만, 상담의 궁극의 목적은 상담에 참여하는 사람이 정신적으로 건강해져서 건전한 행동과 실천으로 자신의 삶을 확신있게 살 수 있는 자발적인 의지로의 선택과 이에 따른 결과들에서 행복감과 성취감을 이어나가는 것입니다. 물론 실망하거나 생각대로의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결정 이후의 실망스러운 경험이 있더라도 실패의 경험을 배움의 과정으로 보완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리듬을 터득하게 돕는 것입니다.

 

상담자의 본연의 임무는 당장의 고통상황을 벗어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자신을 바라보고 스스로 고통의 원인을 찾아 개선하는 변화를 내담자가 스스로 실천하여 경험하게 해서 앞으로 반복될 수 있는 재반복에서 좀더 빠르고 나은 회복의 힘을 기르는 실천이라 느끼며 이것을 조력하는 것이 상담자의 역할 입니다.

상담자나 내담자는 모두 상담 속에서 서로의 능력은 상호 경험이 증가되고 강화되며 지금과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능숙해지고 노련함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만족과 불만족의 다양한 반복경험에서 결국 균형잡힌 상태에 도달하게 되는 상담 특유의 협동활동의 결과물은 마치 연금술사가 인생을 제련하여 금을 얻어내는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현재의 우리들에게 나타나는 현상들은 반드시 이유 즉 원인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명쾌히 내가 알고 내가 인정하는 삶은 내 스스로가 인정되는 삶이며 오류를 만들고 다시 수정하여 개선되게한 경험적 패턴은 나의 인생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변사람들의 인생에게도 미쳐서 바람직한 결과를 형성 합니다.

상담은 대면했을 때 효과가 100을 기준한다면 전화로 했을 경우 40, 글로 했을 경우 10으로 전 개인적으로 평합니다. 하지만 요즘 기술의 발달이 급격한 시대에 상담의 분야도 온라인화 되어가는 것은 시대의 흐름이겠죠. 인터넷 또는 모바일 네트워크의 한계성이 상담에서의 유효성에 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지만 필요한 회원에게 상담의 기회를 열어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 했습니다.

 

사실 어쩌면 아주 가까이 인식하지 못했지만 함께 서로 상담하는 벗이나 친구 또는 가족이 있을지 모릅니다. 상담은 자연스럽고 살아가는데 위안과 도움이 되며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조용한 해결사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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