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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살아가며] 장모와 다투는 남편 2016-03-28 오후 2:19:00 조회수 : 4184

 


 

 

살며 살아가며 - 장모와 다투는 남편


직장에 새로들어온 신입 여직원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같은 과에서 남자는 이 여직원을 만났습니다.
이후 서글서글하며 착하고 순진한 성격의 여직원에게 남자는 끌리게되고 같은 과원으로서 남자는 과장이였고 여직원과 자주 접하며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마음에서 호감이 애정 낳습니다. 남자는 여직원에게 구애를 합니다.


여직원은 이성을 사귀어본 적이 없는 터라 첫 제안을 들었을 때 대답을 못했지만 계속되는 남자의 친절함과 애정 표현에 결국 두사람은 연인이되어 결혼에까지 이르게됩니다.

부부가된 후 아내는 시댁의 특히 시아버지에게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습니다.
신혼 살림도 분가해서 꾸렸기도 하지만 이 부부의 집은 시댁 근처에 살았습니다.
모든 것이 행복하기만 해보였고 아이도 생겼습니다. 아이가 난산이여서 산모가 위험한 상황에 닥쳤을때
시부모가 직접 나서서 직접 처리하며 며느리가 죽을까봐 눈물을 흘리며 매달렸습니다.
다행히 며느리는 무사했고 아이도 건강하게 태어 났습니다.

 

이후 남편이 아이를 낳은 시점 이후 다니던 직장이 어려워져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구직이 바로 되지 않았꼬 이후 새로 구하는 직장에 어려움이 닥치고 하여 불안정하게
수입을 가져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처가의 장모는 사위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기 시작합니다.


초기에는 딸에게 불만을 표현했지만 장모의 성격은 불만을 혼자 삭히지 않고 사위에게 직접 표현 합니다.
사위인 남편은 처음에는 어른이 하는 이야기라 그냥 듣고 앞으로 개선되게 잘하겠습니다. 하고 지냅니다.
남편의 성격은 남에게 화를 내거나 피해를 입히는 성격이 아니며 대인관계가 좋은 편이였습니다.
또한 남편 스스로도 면목없고 가정에서 경제를 책임진 입장에서 자책합니다.

그러나 장모의 잔소리와 비난은 꾸준히 반복되며 점점 강도를 높여가며 사위를 책망합니다.
딸에게는 헤어지라고 까지 말합니다.


장모의 이런 태도는 장인인 남편의 무능력함에 대한 평생의 경험에서 비춰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장모와 사위는 만나면 다툼이 일어나는 사이가 되었으며 서로 대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릅니다.
문제는 이 중간에 끼인 딸이자 아내는 어머니의 강력해지고 계속적인 이혼 강요를 받았고
남편에게서는 장모에 대한 부당함과 비난을 모두 감당하는 위치에 놓입니다.

 

아내는 어린 아이를 놓고 이혼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 것은 애착관계인 두사람이 마치 자신 때문에
이런 결과를 낳은 것으로 느낄 수 있으며 본인 하나의 선택으로 도저히 끝날 것같지 않은 현실을
끊어낼 수 있다고 판단해 보입니다. 실제 장모와 사위의 다툼은 끝났다.

연달아 초기 가정의 시월드와 처월드 실제 사례를 올렸는데 첫 가정이 겪는 다양한 사연은
그 현상을 겪는 사람들의 유전자 만큼 독특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부부가 각자 노력해볼 만한 점을 다루어 보겠습니다.

 

합인 scholal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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