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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살아가며] 왜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야하나? 2016-04-19 오전 1:48:00 조회수 : 3614

 


 

 

고양이가 다가오는 것을 소리를 듣고 알아야겠기에

그래서 목에 방울 다는게 좋다는 점은 모든 쥐들이 동의했다

이제 방울은 쥐들의 입장에서 이미 달린듯 신난다

"누가 방울을 어떻게 달지?"

이부분에서도 모두 신이났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100만가지 방법~

그리고 또 하나의 목소리 "누가 방울을 달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것에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고 절대 찬성!

목에 방울 다는 다양한 방법들은 이후 결과의 행복과 붙어서 즐겁기만했다.

그러나 누가 달것이냐?

다수가 진정으로 원하고 필연적으로 해야할 일이라 생각한 쥐들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특수공작대를 선발하기로 했다.

자원자에게는 결혼과 새굴 연금까지 제공한단다.

그러나 아무도 지원하지 않는다.

 

방법은 징집이다 제비뽑기를 해서 추첨으로 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이때 연장자인 할배쥐들은 자신들은 뽑혀봐야 쓸모가 없음을 주장한다.

여성쥐들은 여성의 육체적 조건과 자녀양육에 대한 노동을 고려해서 빼달란다.

그리고 어린쥐들의 부모들은 아이들은 보호받아야한다며 제외 시킨다.

장애를 가진쥐들도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다며 장애를 이유로 빠진다.

이렇게 숫자가 줄다간 고양이 목에 방울 달 쥐가 없겠다 싶어서 쥐들은

지원자 또는 징집자들을 위해서 곡식을 기부하여 모으자 한다.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고양이방울 특공쥐(대부분 저소득층)들이 선발되어 도전했다.

결과야 뻔하지 않은가 최초의 쥐특공대들은 고양이 습성도 파악안되니 몰살 당했다.

두번째 특공대를 모으려니 정말 자원자든 징집이든 힘들다.

그래서 곡식과 혜택을 파격적으로 올렸다. 간신히 몇 몇이 덤볐다.

그런데 히안한건 특공대들이 고양이에게 방울을 들고 간 뒤부터

쥐마을에 고양이가 안왔다... 고양이는 특공대를 먹어치우고 배부르니

쥐사냥을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쥐들은 지금도 곡식을 세금으로 정해서 모은다

고양이에게 방울을 달 필요없이 재물로 뽑은 특공대를 하나씩 보내면 되기 때문이다.

단, 특공대의 교육은 강화되었고 자부심은 엄청나졌다 "귀관은 우리 쥐종족의 영웅이며 최고의 가치이다!"

 

합인 scholal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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