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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살아가며] 고양이 특공대 2016-05-02 오후 1:47:00 조회수 : 3880

 


 

 

막내로 태어난 어린 쥐는

아버지는 가족을 먹여살리려 고양이 특공대에 지원해서 돌아가셨고

큰형은 아버지의 복수를 하겠다고 가서는 실종되었으며

둘째형은 자신도 가지 않으면 잘못하는 것이라고 괴로워하다 같은 길을 갔고

네째형은 엄마가 강하게 말렸고 더이상 가서는 안된다는 주변의 인정에

특공대에 지원 안했지만 술에 중독되어 간암으로 죽었다.

살림은 넉넉하지만 남편과 아들들을 잃어버린 엄마는 변했다.

말도 잃고 시야는 허공을 바라보며 이해하지 못할 말을 한다.

그리고 비오는 어느날 절벽아래에서 발견되었다.

 


혼자 남은 막내쥐는 이 가정을 걱정하는 이웃들에 의해 양육됐으며

누가랄 거 없이 잘해줬고 위해줬다.

막내쥐는 가족의 불행으로 이웃의 사랑과 관심을 얻으면서

가족과 이웃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고싶다는 생각에

특공대에 지원하지 않고 쥐들의 사회에 감사편지를 남기고 방울을 달러 조용히 떠났다.

가족도 모두 죽어 살아야할 이유가 무엇인지 또 죽는 것이 필연이라면

나도 나를 키워준 이웃과 내 존재의 이유인 가족들을 따라가지 못할게 무엇일까?

편안하게 막내쥐는 방울을 들고 길을 떠난다...

 


막내쥐는 고양이를 만났고 그 엄청난 크기와 무서운 이빨, 발톱, 눈빛을

본 순간 그냥 쇼크에 얼어버렸다. 고양이는 마침 새끼를 낳아서 사냥을

가르쳐주려 막내쥐를 산채로 물고가서 새끼들에게 주었다.

 


엄마고양이가 뜯어주는 고기만 먹다가 죽지 않은 쥐를 보니

새끼고양이들은 흥미와 재미로 건들고 냄새를 맡기를 해본다

막내쥐는 그냥 먹히지 않고 하루를 고양이 새끼와 함께 지냈다

고양이 새끼들은 쥐가 들고온 방울을 갖고 노는게 더 재미있었다.

처음으로 살아있고 방울을 가져온 쥐는 방울 만치 소중하고 잼있게 느꼈다.

특히 맏이인 고양이 새끼는 쥐를 보호해주었고 서로 교감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가 지났을까... 고양이 언어를 쥐는 배웠고

맏이 고양이도 쥐의 언어를 알게되었다.

물론 그둘만의 소통과 공감이였다.

막내쥐는 친구인 고양이를 위해서 방울을 더 가져다 주고 싶었다.

그래서 쥐들에게 돌아온다.

 


막내쥐가 나타나자 그 것도 장례도 치루고 영웅으로 추대한 그가

쥐들에게 돌아온 것이다. 막내쥐가 떠난 이후 고양이특공대의 사망자가

없었는 기현상도 겹쳐져 있는 상황에 막내쥐가 고양이 방울을 더 가지러 왔다니

쥐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이 현상에 영웅 이상의 그 무엇인 막내쥐의 행동에

이유를 물었다. 대답은 "저와 고양이들은 친구가 됐어요"

쥐들은 경악할 정도로 놀랬다. 막내는 쥐가 아닌 것이다.

그러면서 쥐이고 고양이들과 뜻을 알아듣고 자신의 뜻도 전한다.

막내는 말한다 "내 친구들에게 더 좋은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

쥐들은 막내쥐에게 매달리듯 부탁한다. 무엇이든 줄테니 우릴 살려달라고

"알겠어요 나를 살려준 것같이 우리 모두를 살려달라고 이야기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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