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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발달] 생후 1개월 아기의 성장발달 특징과 꼭 체크해야하는 발달지표 2016-07-17 오전 8:02:00 조회수 : 9723

 

생후 1개월 아기의 성장발달 특징과 꼭 체크해야하는 발달지표

 


 

 

  발달지표 - 목가누기 

 

  영아의 신체발달에서는 "머리"의 통제능력, 즉 머리를 어느 정도 가누느냐가 그 출발점이 된다. 하지만 영아가 목을 가눌 수 있다는 것은 단순히 신체상의 출발점만이 아니다. 머리를 자유롭게 움직이게 되면서 영아의 시야는 훨씬 넓어진다. 안길 때도 바로 선 자세가 되므로 엄마와 같은 각도로 쳐다볼 수 있게 되고, 엎드렸을 때도 자기 힘으로 목을 돌려 여기 저기를 쳐다보게 된다.
목가누기는 세워서 안았을 때 머리가 거의 흔들리지 않고, 양쪽 겨드랑이를 잡고 일으켰을 때 고개가 쳐지지 않는 것을 말한다. 또 엎드렸을 때 머리의 각도를 기준으로 하기도 한다. 전방을 쳐다볼 수 있다면 고개를 가눈다고 보아도 좋다.

 

  - 1개월 아기의 목가누기  : 누운 자세에서 머리를 좌우로 돌릴 수 있다

     : 아기들이 대부분 도달하는 표준 도달 월령은 1개월13일

 

 

 

   발달지표  - 주먹쥐기

 

영아가 자신의 의사에 따라 의도적으로 손을 오무릴 줄 알게 되면 원시적인 파악반사는 사라진다. 이렇게 손을 오무릴 줄 알게 되기 위해서는 꼭 오무렸던 손을 다시 펼 줄 알아야만 한다.

 

   1개월 아기의 주먹쥐기 : 손안에 손가락을 넣으면 꼭 쥔다

   아기들이 대부분 도달하는 표준 도달 월령은 1개월8일~16일

 

 

 

     발달지표 - 청각 탐지

 

     청각은 태아 때부터 들을 수 있으며, 출생 후 얼마되지 않아 곧 성인의 수준에 이른다. 그러나 낮은 목소리에 대해서는 만 1세가 되어야 정확해지고, 소리의 위치를 확인하는 능력 또한 연령에 따라 향상된다. 신생아 때부터 소리나는 쪽으로 눈을 돌리는 것으로 보아 이때부터 소리나는 방향을 판단할 수 있는 초보적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생후 1개월이 되면 좋아하는 소리가 있고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고개를 돌리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생후 4개월이 되면 어둠 속에서 소리나는 물체의 방향을 정확하게 알아맞힐 수 있고, 생후 6개월이면 소리의 위치를 능숙하게 판단할 수 있게 된다.
 

     1개월 아기의 청각탐지

    (1) 소리에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 - 표준 도달 월령 (1개월8일)

    (2) 딸랑이,종소리 등 친숙한 청각자극에 표정,자세,행동의 변화를 보인다 - 표준도달월령 (1개월25일)

 

 

  발달지표 - 시각-보기

  신생아는 태어나면서부터 형태를 식별할 수 있는 정도의 시각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다른 감각기관에 비해서는 정확도가 떨어져 아주 가까운 거리의 사물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정도이고, 만 1세가 되어야 성인의 수준이 이른다.
 

  1개월아이의 시각보기 지표

  좌우로 움직이는 빛이나 물체를 짧은 시간 동안 눈으로 쫒을 수 있다. - 표준도달월령(1개월13일)

 

 

  발달지표 - 보기-잡기

  "빨기-잡기"와 함께 삐아제의 감각운동기 2~3단계에 해당하는 발달단계로, 보기와 잡기의 협응에 의해 영아는 시각을 통해 물체를 찾아내고 붙잡을 수 있으며, 시야 밖에서 손에 잡힌 물체를 시각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신의 눈앞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된다. 이러한 협응의 발달은 신체 각 부위와 감각기관의 발달을 의미하며, 스스로 물체에 손을 뻗쳐서 잡는다는 행위는 바로 지적능력의 발전을 뜻하기도 한다.

 

  1개월아이의 보기잡기 지표

  손에 딸랑이가 닿으면 딸랑이를 잡아 2,3초 동안 쥐고 있을 수 있다. - 표준도달월령 1개월13일

 

 

 

 

  발달지표 - 반사적 울음

 

  언어를 습득하고 사용하기 전에도 영아는 울음, 얼굴표정, 몸짓 등으로 엄마와 의사소통을 한다. 영아가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써 처음 내는 소리는 울음이다. 울음은 가장 강력한 의사전달 수단으로, 처음에는 왜 우는지 구분할 수 없는 단조로운 울음소리에서 시작해 점차 울음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등 다양한 소리의 울음을 통해 요구와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출할 수 있게 된다.

 

  1개월아기의 발달지표

  (1) 배가 고프거나 불편하면 운다 - 표준도달월령 (0개월 26일)

  (2) 배고픔이나 아픔 등을 나타낼 때 울음의 높이를 다르게 낸다 - 표준 도달월령 (1개월 13일)

 

 

  발달지표 - 쿠잉

  생후 1~2개월이 되면 영아는 울음소리 외에 다른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목구멍을 울려 낮게 내는 소리로 쿠잉이라고 한다.쿠잉은 주로 아이가 기분이 좋을 때 내는 소리로, 모음과 유사한 소리로 닮아가고, 점차 이야기하듯이 음절과 억양이 있는 여러 개의 모음소리를 함께 낼 수 있게 된다.

 

  1개월 아이의 쿠잉 발달지표

   울음 이외에 작고 낮은 소리를 낼 수 있다 - 표준도달월령 1개월13일

 

 

 

 

 

  발달지표  - 애착형성

  영유아의 사회성발달은 최초의 애착관계 형성에서부터 시작된다. 초기 애착관계 형성의 질이 그 이후의 사회적 관계의 질을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애착이란 아기와 엄마(또는 보육자)와의 사이에 형성되는 애정적인 유대관계이다. 특정 인물에게 애착을 느낀 아이는 그 사람을 세상을 탐색하는 안전기지로 사용하는 반면,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지 못한 아이는 신뢰감과 자신감을 발달시킬 수 없게 된다.

 

  1개월 아이의 애착형성 발달지표

  안아주면 품안으로 폭 안긴다 - 표준도달월령(1개월13일)

 

 

  발달지표  - 기본정서

  정서란 가슴이 두근거리고 눈물이 흐르는 생리적 현상뿐 아니라 기쁘고 슬프고 화나는 표정을 짓는 행동까지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감정을 말한다. 영아는 생후 1개월경부터 미소를 짓기 시작하나, 이때의 미소는 배냇미소로 기쁨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진정한 미소를 짓기 시작하는 시기는 생후 2~3개월부터로, 이때부터 기쁨과 불쾌감을 알게 된다. 생후 6~10개월에는 불쾌의 감정이 분노, 불안, 공포 등의 감정으로 나누어진다. 만 3세가 될 즈음에는 성인에게서 볼 수 있는 정서가 다 나타난다.

 

  1개월 아이의 기존정서 발달지표

  배넷 미소를 짓는다 - 표준도달월령(1개월13일)

 

 

   발달지표  - 자기

  신생아는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하루의 대부분을 잠자는 시간으로 보낸다. 잠자는 시간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줄어들어, 생후 6개월 정도 되면 밤 동안 한번에 6~7시간을 지속적으로 자게 되며, 만 2세가 되면 하루 총 수면시간이 12~14시간으로, 또 만 4세가 되면 하루 총 수면시간이 10~12시간으로 줄어들게 된다.

 

   1개월 아이의 자기 발달지표

  수유시 외에는 하루 종일 잔다. 하루 총 수면시간은 18~20시간 정도이다- 표준월령 1개월8일

 

 

  발달지표 - 수유

  출생과 함께 빨기반사를 통해 수유를 시작할 수 있으나, 빨기가 능숙해지고 빠는 힘도 세지는 데는 1개월여의 시간이 걸린다. 빠는 힘이 세지면서 한번의 수유를 통해 먹는 양이 늘어 점차 수유간격이 늘어나고 수유횟수가 줄어들게 된다. 그러나 수유간격은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어 조금씩 자주 먹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한꺼번에 많이 먹어 수유간격이 긴 아이도 있으므로 지나치게 표준적인 수유간격과 수유횟수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1개월 아이 수유 발달지표

   수유시간이 3~4시간 간격으로 하루 6~7회 정도 된다. - 표준도달월령 1개월13~20일

 

 

 

  더 자세한 아기의 성장발달에 대한 정보나 다른 월령 아기의 성장발달을 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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