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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영 일반] 면역성을 길러주는 환절기의 아기수영 2016-10-25 오후 2:31:00 조회수 : 5894

 

신생아부터 12개월 전의 아기들은 엄마의 뱃속 양수에서 움직이던 기억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아기들은 태아였던 시절 양수속 기억으로 특별히 수영을 배우거나 가르쳐주지 않아도 가장 따뜻했던 물 속으로 기억을 하기때문에 스스로 물속에서 자연스럽게 수영 할수 있으며, 물로 인해 심리적인 안정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생후 1년이 지나면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의 기억이 서서히 지워지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점점 물에대한 공포심을 조금씩 갖게 됩니다.

아기때부터 수영을 한다는 것은 아기의 신체발달은 물론 물속에서 엄마와 아기의 스킨쉽을 통해 정서적 교감이 이루어지고, 신체의 많은 움직임을 통해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히게 되는데 이는 뇌의 좋은 자극을 주며, 이러한 자극은 뇌발달을 촉진 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올망졸망 아기들의 만남으로 이루어져 무언의 대화를 통한 사회성 발달과 환경적응,

아기엄마들의 물속걷기를 통해 간단한 운동과, 대화를 통한 육아스트레스해소, 육아정보공유 등이 아기와 엄마가 함께 수영을 하는 가장 큰 목적입니다.

 


 

신체활동이 줄어드는 요즘 같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귀찮아서 몸을 움츠리고 몸을 움직이기 싫어한다면, 아기도 엄마도 스트레스가 팍팍 올라가고, 면역성도 뚝뚝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환절기때 엄마와 함께 규칙적인 아기수영을 하면 아기의 숙면과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을 주며, 물속에서의 다양한 많은 움직임을 통해 원활한 장 운동으로 잘 먹고, 변도 잘 보고, 신체의 균형있는 발달을 도와 줌과 동시에 아기의 면역성이 좋아지져 잔병치레의 걱정이 줄어듭니다.

 

무엇보다 아주 중요한, 아기때부터의 생존 수영법을 자연스레 몸으로 익혀 위험을 방지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줍니다.

 

자!!! 이제 수영장으로 가서

물속에서 느껴지는 손 감각과 물속에 입을 넣어 "푸우 푸우" 방울거품 놀이를 통해

"음 ~~~ 파~~~"잠수 수영놀이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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