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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이의 육아정보!] 아기 유치 나는 시기와 관리법!! 2019-01-29 오후 1:52:00 조회수 : 2771


 

 

 

아기 유치 나는 시기와 관리법

 

젖니라고도 하는 유치는 영구치가 나오기 전,

보통 생후 6개월~8개월 사이 생겨 유아 시기에 사용하는 치아를 말합니다.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어 생후 8개월이 지나서 첫 유치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6~8개월 사이 : 앞니 1, 2, 3, 4번

 

12~15개월 사이 : 첫째 어금니 5, 6번

 

16~20개월 사이 : 송곳니 7, 8번

 

20~31개월 사이 : 둘째 어금니 9, 10번

 

* 표준적인 지표이며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 유치가 나는 신호 ▽▼

 

▲ 침을 부쩍 많이 흘린다

▲ 잇몸이 붓고 딱딱한 게 만져진다

▲ 잠을 잘 못 자거나 짜증이 늘어난다

▲ 이유 없이 자주 울거나 보챈다

▲ 잘 먹지 않으려고 든다

 

 

유치가 올라올 때는 잇몸을 뚫고 이가 나는 것이기 때문에

잇몸이 간질거리고 아파서 예민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유치가 올라올 때 생기는 통증을 ‘이 앓이’라고 하는데, 아기가 이 앓이로 힘들어한다면,

거즈나 구강티슈로 부드럽게 잇몸을 마사지해주면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 유치 관리법▽▼

 

유치가 올라오는 시기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와 비슷해 본격적인 치아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어차피 빠질 유치라 생각하고 소홀하게 관리할 경우

유치 아래에 있는 영구치가 감염이 되거나 제대로 자랄 수 없게 됩니다.

 

보통 생후 6개월이 지나 아래 앞니 두 개가 나기 시작해 생후 31개월 전후로

어금니까지 총 20개의 유치가 나오게 됩니다.

 

 

 

▽▼ 시기별 치아 관리법▽▼

 

신생아 시기

 

유치가 나기 전 신생아 때는 아기 목욕 시 거즈로 입안을 깨끗하게 닦아주어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관리해 줍니다.

 

6개월~12개월

 

유치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로 본격적인 치아관리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실리콘 골무 형태의 칫솔이나 실리콘 칫솔로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18개월 이후

 

이 시기에는 어금니가 올라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어린이용 칫솔로 어금니 틈 사이를 꼼꼼하게 양치해줍니다.

 

3세 이후

 

3세 이후에는 어금니들이 서로 붙기 시작해 칫솔질 후

치실을 사용해 이와 이 사이를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명: %EC%83%89%EC%97%B0%ED%95%84 초등 전까지의 아이들은 소근육 발달이 잘되지 않아 혼자 양치를 깨끗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님이 한 번 더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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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작가 제이
육아 웹사이트 "더맘스토리" 메인작가로 다양하고 유익한 육아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https://themom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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