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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네임스 ] 성명학 (Naming Theology) 2010-07-27 오후 1:57:00 조회수 : 4599

“엄마, 아빠 고마워요. 전 제 이름이 너무 좋아요. I love my name. Thank you. Mom! ” 살면서 자신의 이름이 너무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워 이름을 만들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면 얼마나 축복된 일입니까?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성명학은 좋은 이름을 만드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을 말합니다. 좋은 이름을 짓는 성명학의 두 축은 시간(Time)과 공간(Space)입니다.

 

광대무변한 우주가 열리고 맨 처음 생겨난 것은 시간(Time)과 공간(Space)입니다. 어떤 생명도 이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벋어날 수 없습니다. 모든 운명이 이 시간 속에서 생멸하며 이 공간 속에서 흥망성쇠를 누립니다. 시공 속에서 태어난 생명은 제한된 시간과 한정된 공간이 주어집니다. , 시간과 공간이 그 사람의 운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 인생을 돌아볼 때 ‘홍길동 1900년 서울 출생, 2000년 부산 사망’이라 합니다. 이름-시간-공간, 이 한 줄이 인생이며 운명입니다.

 

그래서 성명학은 첫 번째, 시간(Time)으로 그 사람의 운명을 점쳐냅니다. 그것이 바로 사주(四柱)입니다. 사주란 운명을 받쳐든 네기둥(年月日時)의 간지를 뽑아 오행의 운행을 보고 그 상생조화(相生造化)의 결을 찾아 인생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점쳐내는 것입니다. 사주팔자가 좋다, 나쁘다라는 말은 그 사주에서 뽑아낸 팔자의 결을 두고 좋다, 나쁘다 하는 것입니다. 이름은 이 팔자의 결을 잘 다듬어 내야 합니다. 끊어진 결은 이어주고 아름다운 결은 살려내는 작업이 바로 시간의 작명학입니다.

 

다음 두 번째, 공간(Space)으로 그 사람의 운명을 점쳐냅니다.

한 생명이 태어날 때 그 생명은 자신의 처지에 따라 전혀 다른 사회적 신분과 재력 그리고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사람마다 관계의 역학적 구조와 환경이 모두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부잣집 아이와 가난한 집 아이의 운명이 다르며, 첫째와 막내의 성격이 다릅니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처럼 그 사람이 처한 환경은 운명을 갈라 놓습니다. 그래서 운명을 두고 그 사람의 역학적 구조를 전 우주적으로 통찰 해 내는 것이 바로 점성(占星)학입니다. 그 사람이 서 있는 공간에서 바라 본 천체의 운행과 소통으로 그 운명을 점쳐내는 것입니다. ‘티끌 하나에 전 우주가 담겨 있다.’라는 말처럼 모든 생명은 그물처럼 엉켜 서로 영향을 주고 영향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전 우주 공간의 팽팽한 힘의 균형을 우리는 온 몸으로 느끼며 바로 이 순간 전 우주를 품고 서 있는 것입니다. 그 우주공간(Space)의 에너지를 조화롭게 만드는 작업이 바로 공간의 작명학입니다.

 

아기이름작명원 베이비네임스의 작명학은 ‘시공을 초월하여 근원의 힘으로 행복하게 살자’ 라는 것입니다. 운명이 던져놓은 시간의 결을 아름답게 다듬고 한정된 공간의 에너지를 풍요롭게 갈무리하여 더 조화롭고 더 행복한 인생을 만들자는 것에 있습니다. 운명을 이끄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인하여 행복해하며 ‘I love my name’이라고 달려오는 아이들을 눈에 가득가득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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