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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책이야기] 오디오북 (그림책과 오디오북을 함께)- 우리 아이 오감으로 책읽기 (1) 2015-01-11 오후 9:11:00 조회수 : 5357

0-5세의 아이들은 오감으로 책을 읽는 시기입니다.

유아도서들 중에는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액티비티북들이 많습니다. 액티비티북들은 아이의 오감을 계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가 책을 좋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기도 합니다.

그럼 우리 아이의 오감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유아도서들을 시리즈로 알아봅니다.

 

첫번째로는 오디오북을 소개합니다.

 

 

 

 

 

 

 

 

 

 

 

노부영 The Wheels On the Bus (Paperback + CD / 0-5세)

 

 

 많이 알려진 동요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를 내용으로 한 책입니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커다란 빨간 버스가 등장합니다. 버스의 바퀴가 하루종일 둥글게 돌아가고, 비가 오는 날은 버스의 와이퍼가 'swish, swish,swish'하는 소리를 내며 바쁘게 움직입니다. 버스가 신나게 가는데 그 앞에 고양이나 강아지가 있으면 버스는 경적을 'beep, beep' 울리고, 버스 운전사는 승객에게 '티켓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버스에 탄 어른들은 잡담을 하고, 아기는 '앙앙'대며 울고, 사람들이 아기를 보고 'Ssh, ssh'하며 달랩니다. 그 사이 버스는 생일파티장에 도착하고 모두 내려 신나게 놉니다. 장을 넘길 때마다 광대, 마술사, 분장사, 무용수, 악사 등이 버스에 올라타서 생일파티 장소로 향하는 버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버스에서 나는 소리를 재미있게 엮은 이 책은, 매 장마다 구멍이 뚫려있어 소리가 나는 곳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며, 다양한 의성어를 접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말과는 달리 소리나는 의성어의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으며, 매 소절마다 율동을 하면서 재미있게 부를 수 있습니다.

 

 

 

▶ 노부영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Board Book + CD/0-3세)

 

 

Eric Carle 특유의 꼴라쥬 기법으로 그려놓은 표지그림에서 이 책이 그의 작품임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극도로 절제된 흑백의 배경처리와 두 페이지에 걸친 대담한 터치의 동물 그림으로 각 페이지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강조하였다는 것과 보라색 고양이, 파란색 말 등 상상의 색깔로 표현된 동물 그림은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입니다. What do you see? (무엇을 보고 있니?)와 I see a ~ Looking at me. (나는 나를 보고 있는 ~을 보고 있어)라는 반복어구를 통해 마치 한 편의 라임 같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맨 처음 갈색 곰에게 무엇을 보고 있냐고 물으면, 갈색 곰은 자신을 보고 있는 빨간색 새를 본다고 답합니다. 그 다음, 곰이 보고 있던 빨간 새에게 무엇을 보고 있냐고 묻고 새는 자신을 보고있는 노란 오리를 보고 있다고 답하죠. 이런 식으로 노란 오리는 파란 말을, 말은 초록색 개구리를, 개구리는 보라색 고양이를, 고양이는 흰 개를, 개는 검은 양을, 양은 금붕어를, 금붕어는 선생님, 선생님은 아이들을, 아이들은 위의 모든 동물들을 보고 있다고 대답하는 릴레이식의 재미있는 내용으로 되어있습니다.

 

 

▶ 노부영 Go Away, Big Green Monster! (Hardcover + CD/ 0-5세)

 

얼굴이 초록색인 괴물이 스르르 나타났다 스르르 없어져 버리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커다란 노란 색 눈이 나타나더니 다음 장에선 파랗기도 하고 녹색 빛도 띠는 길쭉한 코가 보입니다. 그리고 빨간 입 속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있습니다. 구불거리는 귀를 가지고 있고 보라색 머리카락은 삐죽삐죽하지요. 드디어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초록색 얼굴의 괴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저리 가 주문을 외치면 머리카락과 귀, 그 다음엔 코, 얼굴, 입, 이빨, 눈이 하나씩 모두 가 버립니다. 오라고 말할 때까지는 다시 돌아오지 말라고 말해두지요.

 

 

 

 

 

▶ 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Paperback + CD 0-5세)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Eileen Christelow 의 'Five L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는 원래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라임입니다. Eileen Christelow는 어린 아이들이 쉽게 따라서 하는 라임에 약간의 내용을 추가하고, 장난꾸러기 꼬마 원숭이 다섯마리를 사랑스럽고 귀엽게 그려냈습니다. 귀여운 꼬마 원숭이 다섯마리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침대에서 쿵쿵 뛰면서 즐겁게 놉니다. 이때 원숭이 한 마리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엄마는 의사 선생님께 전화를 걸고, 의사 선생님은 더 이상 꼬마 원숭이들이 침대에서 뛰지 못하도록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장난꾸러기 꼬마 원숭이들은 계속 침대에서 뛰면서 계속 한 마리씩 떨어지게 됩니다. 엄마는 계속 의사 선생님과 전화를 걸고 의사 선생님도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결국 다섯 마리 원숭이들이 모두 침대에서 떨어지고 머리를 다친 꼬마 원숭이들은 이제 겨우 잠을 자게 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지요. 아이들 때문에 지친 엄마는 본인의 방에 돌아와서는 이제 잘 수 있다고 좋아하면서 침대에서 쿵쿵 뛰는 모습이 나오면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여서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며 반복되는 문장들을 노래와 함께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들의 선은 연필과 잉크를 사용했으며, watercolor pencil과 watercolor crayon을 사용하여 매우 부드럽게 색을 입혔습니다. 또한 특징을 잘 살려서 주인공 원숭이들의 얼굴이나 몸짓 표현을 재미있게 잘 묘사했습니다.꼬마 원숭이들이 침대에서 떨어지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뺄셈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으며, 여러가지 동사의 과거형을 접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노부영 Today is Monday (Board Book + CD/ 0-5세)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이에요.검은 고양이는 맛있는 식사를 위해 나이프,스푼,포크를 들고 식사 준비 끝! 동물 친구들은 각자 자신이 좋아 하는 음식을 요일에 따라 소개 하고 있어요. 월요일에는 뾰족뾰족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가 초록색 콩을 맛있게 먹고 있어요. 화요일에는 아주 긴 몸을 가지고 있는 뱀이 혀를 낼름 거리면서 자신과 어울리는 스파게티를 먹고 있군요. Eric carle 특유의 독특한 느낌이 풍겨 나는 책이며 꼴라쥬 기법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변화된 주인공들의 모습과 음식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채가 눈을 즐겁게 해 주고 요일, 동물, 음식이름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어린아이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노부영 Baby`s Busy World (Board Book + CD/ 0-4세)

 

아기의 일상 속에 빠질 수 없는 사람은 바로 엄마이지요. 각 상황 속에서 엄마가 아기에게 건네줄 수 있는 말들과 간단한 질문들이 섞여 있고 아기와 밀접한 사물(상황)들은 밝은 톤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word and picture) 있으므로, 엄마가 크게 읽어가며 활용하기에 쉽습니다. 또 color, count, shape, animal, vehicle, feeling등과 같이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가득 담고 있어 자연스럽게 인지시켜주기에 좋습니다.

 

 

 

 

 

 

 

▶ 노부영 I Am the Music Man (Paperback + CD/ 0-4세)

 

멋진 다세대 주택이 있습니다. 각 집의 창문에는 각기 다른 커튼이 드리워져 있고 창문이 열릴 때마다 책에 구멍이 뚫리면서 멋진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을 보여줍니다. 이들이 연주하는 약기는 각각 piano, saxophone, big bass drum, xylophone, violin, trombone입니다. 여섯 개의 창문이 모두 열리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멋진 지휘자의 모습이 보이고 각 집에서 연주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거울을 보고 연주하는 saxophone 소리에 맞춰 강아지는 춤을 추고 욕조에서 목욕을 하면서 trombone을 연주합니다. 피아노 반주에 맞춰 토끼랑 같이 춤도 추네요. 각기 다른 환경, 인종, 성별, 나이를 초월해서 하나로 만드는 힘, 바로 음악임을 보여줍니다.

 

 

 

 

 

▶ 노부영 Whose Baby Am I ? (Paperback + CD/ 0-5세)

 

표지의 Whose Baby Am I?라는 제목과 정말 귀여운 아기 곰이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맨 처음 나오는 눈이 동그랗고 귀여운 아가는 누구의 아가일까요? 아, 부엉이의 아가이네요. 이런 식으로 여러 동물의 아기 동물이 나오고 그 다음에는 엄마동물이 함께 나옵니다. 순진한 눈빛의 코알라, 키다리 기린, 사랑스러운 물개, 멋쟁이 얼룩말, 털이 복스러운 팬더 ,개구쟁이 펭귄, 북극곰의 아가들이 아홉 마리의 엄마들과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문장은 단순하지만 리듬감 있게 읽혀저 처음 시작하는 영어동화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아기 동물을 부르는 명칭이 영어로 나와있습니다.

 

 

 

 

 

▶ 노부영 Walking Through the Jungle (Paperback + CD / 3-7세)

 

이 책은 그림에서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장소의 이동에 따라 펼쳐지는 화려한 장면 속에서 주인공 소녀의 코믹한 표정과 여러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정글, 바다, 산, 강, 사막, 빙산을 지나면서 소녀가 무엇을 보았을까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어떤 동물이 소녀를 뒤쫓아 갈지, 도대체 이들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예측해 보세요. 이 책은 Question & Answer 형태로 우리에게 낯익은 문장들의 반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몇 페이지 읽어 가다 보면 아이들 입에서 저절로 다음 문장이 나옵니다. 동일 구조의 반복되는 내용을 톡톡 튀는 story song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아주 특별한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많은 동물들이 이 책 속에 숨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노부영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board book + CD/ 0-4세)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는 잘 알려져 있는 챈트입니다. 4분의 4박자 리듬에 맞춰서 읽어주거나 게임을 하면 굉장히 흥이 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튼튼한 보드북으로 되어있으며, 책 모양은 이야기에 나오는 과자 단지 모양입니다. 과자 단지의 뚜껑을 위로 잡아당겨 보면 Who me? Yes, you! Couldn't be! Then who? 라고 반복되는 문장들이 나옵니다. 뒷면은 과자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1-5까지의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아기 돼지, 아기 고양이, 개, 쥐, 토끼 모두 과자를 너무 좋아합니다. 그들의 귀여운 그림을 보다보면 과자 단지가 주인공들의 근처에 그려져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목욕하고 있는 개 옆, 요리하는 고양이 옆, 과자 단지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쥐 옆, 텃밭을 가꾸는 토끼 옆, 신문을 읽고 있는 돼지 옆에 과자 단지가 놓여있습니다. '그럼, 누가 과자를 가지고 갔을까?'하는 질문에 서로 자기가 아니라며 서로서로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이야기는 끝납니다. 다 읽고 나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유머가 있는 책입니다.

 

 

 

 

 

 

▶ 노부영 What`s the Time, Mr Wolf? (Hardcover + CD/ 0-5세)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 먹는다! 무슨 반찬? -개구리 반찬 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어린 시절 골목길을 차지하고 놀던 '여우야 여우야' 놀이를 기억한다면 노래가 한층 정겹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여우 대신에 Mr. Wolf와 Little Wolf가 등장합니다. What's the time? It's ~ o'clock! 이 반복됨으로써 아이들이 시계 보는 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Mr. Wolf와 Little Wolf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어도, 옷을 입을 때도, 점심을 먹고 나서도 여전히 배가 고픕니다. 이렇게 늘 배고픈 늑대들이 과연 무엇을 먹어야 만족할 수 있을까요? Could it be YOU?! 무엇보다 책에 구멍을 뚫어 늑대 인형을 등장시킨 점이 아이들의 마음을 쏙 빼앗기에 충분합니다. 직접 puppet에 손가락을 넣어 커다란 늑대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며 놀 수 있지요. 또 매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다양한 모양의 시계를 찾아보는 것도 즐겁습니다. 색다른 책의 변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도 넓히고 '영어 동화책을 읽는 재미'도 누려 보세요

 

 

 

 

 

 

▶ 노부영 Hooray for Fish! (Paperback + CD/ 0-4세)

 

첨벙첨벙 귀엽고 발랄한 작은 물고기와 함께 신나는 바다 여행을 떠나 볼까요? 작은 물고기는 빨강, 파랑, 노랑 물고기, 점박이 물고기, 줄무늬 물고기, 기분 좋은 물고기, 심술난 물고기, 숫자 물고기등 만나는 물고기 누구에게나 반갑게 인사합니다. 작가의 유머가 엿보이는 재밌고 다양한 이름의 물고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물고기가 이 모두보다 가장 사랑하는 물고기는 누구일까요? 어디에 있을까요? 맞아요, 바로...... 작가 Lucy Cousins의 선명하고 간결한 그림이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를 바로 연상케하는 오디오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릅니다

 

 

 

 

 

 

▶ 노부영 Chicka Chicka Boom Boom (Paperback+CD/ 4-7세)

 

우리에게 잘 알려진 Bill martin과 John Archambult의 작품으로 Lois Ehlert의 무지개풍의 원색을 사용한 그림이 정말 생생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첫 장을 넘기면 a, b, c와 커다란 야자나무가 등장합니다. A는 b에게, b는 c에게 말합니다. 야자나무 꼭대기에서 만나자고요. 하지만 곧 d, e, f, g가 경쟁을 하며 나무 위로 올라옵니다. 그 뒤를 따라 모든 알파벳 문자가 함께 나무 위를 올라가려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답니다. 결국 멍들고 이가 빠지고 여기저기를 다친 친구들은 밤이 되어 돌아가요. 하지만 용기백배하여 다시 오르고 있는 친구가 있으니 그는 바로 씩씩한 a 였답니다. chicka chicka boom boom. 지루한 알파벳을 너무나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노부영 Love You Forever (Firefly New) (Paperback+CD1, 3-7세)

 

엄마의 눈에는 자식이 2살, 9살 또 청소년이거나 어른이 되어도 그저 늘 언제나 아이처럼 느껴지지요. 이 책은 그런 엄마의 자식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의 마음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막 태어난 아이를 엄마가 안고 앞뒤로 흔들며 사랑의 노래를 불러줍니다. 이 아이가 자라 2살이 되어 엄청난 일을 종일 저지르고 다니지만 밤이 되면 엄마는 어김없이 잠든 아이를 안고 사랑의 노래를 불러주죠. 이 아이가 9살이 되어도 10대가 되어도 엄마는 밤마다 잠든 아이를 안고 노래를 불러줍니다. 세월은 흘러 아이는 어른이 되어 이사를 나갑니다. 하지만 엄마는 사다리를 얹은 차를 몰고 몰래 아들의 창문으로 들어가 다 큰 어른이 된 아들을 안고 노래를 불러주죠. 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전화를 해서 아들보고 좀 와 달라고 합니다. 그리곤 집으로 온 아들에게 사랑의 노래를 불러주지만 너무 기력이 쇠약해진 엄마는 노래를 끝맺지 못하죠. 그러니 아들이 엄마를 안고 엄마가 자신에게 항상 불러주었던 노래를 엄마에게 불러줍니다. 그리곤 집으로 와서 잠든 자신의 딸의 방에 가서 엄마가 불러주셨던 노래를 딸에게 불러줍니다

 

 

 

 

▶ 노부영 Silly Sally (Paperback + CD/ 0-5세)

 

어느날 엉뚱한 Sally가 물구나무 서서 뒤로 걸으며 마을 가고 있었습니다. 가던길에 pig를 만나서 뒤로 춤을 추며 가고 있었고,가던길에 dog를 만나 목마넘기를 하고 ,또 가던 길에 loon을 만나 노래를 불렀습니다.얼마쯤 가다가 sheep을 만나 함께 잠이 들었습니다. Neddy Buttercup이 똑바로 서서 앞으로 걸어 왔습니다.Neddy는 뒤뚱두뚱 춤추던 돼지,목마 넘기를 하던 개,노래를 불렀던 loon,잠자던 sheep을 간지럽혔습니다. Neddy가 Sally를 간자럽히자 깨어 났고 또 Sally가 Needy를 간지럽혔습니다.그리곤 그 일당들은 마을로 갔습니다. 거의 반복되는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 갈수 있고 동사나 명사를 하나씩 바꾸어서 이루어져 있기때문에 아주 쉽습니다.

 

 

 

 

 

▶ 노부영 We All Go Traveling By (Paperback + CD)

 

단지 이 책을 읽거나 혹은 쾌활하고 점증적으로 전개되는 노래를 듣고 따라 불러 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상상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기쁨에 겨워 삑삑, 부릉부릉, 덜커덕덜커덕 소리를 흉내내며 매우 특별한 책의 세계로 빠져들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기존의 정형화 된 네모반듯한 책의 개념을 탈피한 입체북, 플랩북, 팝업북 등 그야말로 '책의 화려한 변신'이 끊임없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글을 쓸 때 즉흥적으로 샘솟는 자신의 영감을 사랑하는 작가와 직물 공예로 이름높은 아티스트가 만났을 때... 과연 어떤 책이 만들어질까 궁금하시다면 'We All Go Traveling By'를 선택하세요. 이 책은 작가가 직접 염색한 밝은 색감의 천에다 한땀 한땀 손으로 바느질한 삽화만으로도 놀라움을 감추기 어렵습니다. 또한 I spy with my little eye, (내 작은 눈으로 찾아볼게) You can hear with your little ear. (넌 작은 귀로 들어보렴.)의 반복되는 단순한 문장과 점증적인 transportation의 조화가 어색하지 않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트럭, 버스, 기차, 자전거, 배, 비행기, 자동차 등 육. 해. 공의 운송수단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겨 있어 가벼운 외출이나 여행을 할 때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인기 뮤지션인 Fred Penner의 밝고 경쾌한 목소리와 효과음이 어우러진 노래가 학교가는 길은 물론 모든 여행길을 특별한 모험의 세계로 확 바꿔줄 것입니다

 

 

 

 

 

▶ 노부영 Willy the Dreamer (Paperback+CD1, 3-7세)

 

주인공 Willy는 포근한 소파에 앉아 곧 잠이 듭니다. 꿈속에서 그는 여러 영화 속의 주인공 미이라, 드라큐라, 오즈의 마법사, 킹콩, 백설공주의 난쟁이, 챨리 채프린 등이 되어보기도 하고 유명한 팝 가수 Elvis Presley도 되어 봅니다. 그리고 스모선수가 되어 보는가 하면 어느덧 육중한 몸매에 가냘픈 바나나 슈즈를 신은 엽기적인 발레무용수가 되어 보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화가, 탐험가, 유명작가, 스쿠버 다이버가 되어보기도 하고 너무 무서워 꼼짝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기도 하는가 하면, 슈퍼맨처럼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기도 하고 거인이 되었다가, 또 아주 작아지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거지가 되어 구걸을 하기도 하고 임금이 되어 왕좌에 앉아 근엄한 표정도 지어보고 이상한 풍경이 있는 장소에 가기도 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당황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괴물이 되어보기도 하고 아주 힘이 쎈 영웅이 되어보기도 하고, 아주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기도 하고 아내와 아이들과 해변을 거닐고 있는 자신의 미래모습을 꿈꿔보기도 합니다.

 

 

 

 

▶ 노부영 Go Away Mr Wolf ! (Paperback + CD, 3-7세)

 

미국에는 오래전부터 Read Aloud Movement가 일어났었죠. 그야말로 연령에 맞는 많은 다양한 책을 큰 목소리로 꾸준히 읽어주자는 운동입니다. 그리하여 지금은 허름한 보육 기관까지도 한구석에 단계별로 책이 가득 꽂혀진 책꽂이가 준비되어 있다는군요. 이것이 선진 교육의 특징중의 하나겠죠? 어른들의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으며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은 그런 경험이 없는 아이들에 비해 현저히 차이가 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책들이 Read aloud하기에 좋을까요? 이 책이 바로 그 해결책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돼지 가족과 늑대가 나오는데요, 흔히 기존의 약한 돼지를 힘센 늑대가 잡아먹는 개념의 내용과는 달리, 늑대가 출현할 때마다 아이들이 때로는 무서워 하며, 때로는 놀래며, 어떤때는 용감한 인디언 흉내를 내며, 때로는 매번 찾아오는 늑대를 지루해 하며, 용감하게 대응합니다. Who's that knocking at our little front door? 하고 묻고는 때때로 다른 핑계거리를 대는 늑대에게 Go Away Mr. Wolf하면서 재빨리 문을 닫는거죠. 문장이 계속 반복되는 패턴이라 아이들이 잘 따라할 수 있구요, 늑대가 서 있는 문을 flap up기법을 사용하여 자신이 돼지가 된 것 같이 연출할 수 있어 효과 만점입니다.

 

 

 

▶ 노부영 Goodnight Moon (Paperback+CD/ 0-4세)

 

이 책의 글쓴이 Margaret Wise Brown은 1910년 출생하여 1952년 사망할 때까지 짧은 삶 동안 백 여권의 책과 이야기를 썼습니다. 그녀는 동물을 좋아하여 책 속에 많은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또한 라임을 맞춰 책 쓰기를 좋아했고 동시도 썼습니다. 갖아 잘 알려진 그녀의 책으로는 『Good night, Moon』,『Runaway Bunny』등이며, 그녀가 사망한지 오래되었지만 그녀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는 고전으로 남아 있습니다.

 

 

 

 

 

 

 

▶ 노부영 Rain (Paperback+CD/ 0-5세)

 

파란 하늘에 노란 태양과 하얀 구름이 흘러가지만 곧 회색 구름이 해를 가리고 비를 내립니다. 초록색 초원 위에도 비가 내리고 검정 아스팔드 길 위에도 비가 옵니다. 길 위를 달리는 빨간 자동차 위에도, 들판에 핀 주황색 꽃 위에도 비가 내립니다. 갈색 울타리 위에도, 보라색 꽃밭에도, 하얀 집 위에도 초록 나무 위에도 비가 옵니다. 그러다가 비가 그치고 파란하늘에 해가 나오고 무지개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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